日 배우 미히로 "임신 준비가 부부를 멀어지게 했다"…과거 이혼 이유 밝혀 화제 작성일 02-09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ljxwIZv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d903c25f04295a9f8794cdd3ffffc30eec69700f945c8bcac93bfbad9264cc" dmcf-pid="VCaPEsHlG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네코 미히로. 사진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is/20260209190426996lxww.jpg" data-org-width="597" dmcf-mid="9YwiCT0H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is/20260209190426996lx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네코 미히로. 사진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20456fffd612ed4fcb3d85bf5f46c414d0c75ad727c2df3b52d8c4a0be3c8a" dmcf-pid="fhNQDOXSGu"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일본의 전직 성인비디오 배우 출신이자 현재 탤런트로 활동 중인 카네코 미히로(43)가 과거 이혼에 이르게 된 결정적인 이유로 ‘임신 준비 과정에서의 부부 갈등’을 꼽았다.</p> <p contents-hash="fee5baece08baf795800580316a84a2b898a0725e05f9f46abc460f7d5d500ac" dmcf-pid="4ljxwIZvZU" dmcf-ptype="general">미히로는 최근 방송된 TV아사히 계열 예능 프로그램 ‘내가 가장 고백하고 싶은 지옥(私がいちばん告白したい地獄)’에 출연해 결혼 생활 당시의 속내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은 ‘러브호텔 여자회’라는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모델 스즈키 나나와 마스와카 츠바사도 함께했다.</p> <p contents-hash="1944c1226609890a042025078a6f5373215e9e635332be9634f61e7e507cc64e" dmcf-pid="8SAMrC5TGp" dmcf-ptype="general">미히로는 “결혼 생활 중 아이를 간절히 원해 병원을 다니며 임신 준비를 했다”며 “하지만 그 과정이 오히려 부부 관계를 망가뜨렸다”고 고백했다. 배란일에 맞춰 관계를 가져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부부 사이의 친밀감과 정서적 교감이 사라졌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7ed2bc404b8c6f403f0560160a447c7d310069f8d6863134942cb04713d2c4c7" dmcf-pid="6vcRmh1yG0" dmcf-ptype="general">그는 “어느 순간 부부 관계가 사랑의 표현이 아니라 아이를 만들기 위한 ‘작업’이자 ‘의무’가 됐다”며 “밤의 관계조차 영업처럼 느껴질 만큼 힘들었다”고 당시의 심리적 고통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ac86f0d747dfb54f5ae9363225e2f00fcb276587b513e63166e37c96aaae3fc" dmcf-pid="PTkesltWX3" dmcf-ptype="general">이에 함께 출연한 여성 출연자들은 깊은 공감을 표했고, 방송을 본 시청자들 역시 “임신 준비가 부부에게 얼마나 큰 부담이 될 수 있는지 보여준 현실적인 이야기”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fd70dfc171e8656ddf97a8a005676e773ff94f79a9efe341b44fec8060ecb65" dmcf-pid="QyEdOSFYZF"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mkim@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지인 줄” 유승옥, 머슬퀸 이미지 지우고 청순미 장착 ‘반전 근황 공개’ 02-09 다음 신지연 “‘솔로지옥’ 벌써 4년 전... 지금 하면 훨씬 잘할 듯” 자신감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