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출신 최성윤, 아시아 4개 도시 순회한 2026 팬미팅 ‘YOU & YUN’ 서울서 대단원의 막 작성일 02-0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HnNETs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851b12d6b6cf3f56a83f825941b54f61002b3eca705fbc136afb81fa0cc81d" dmcf-pid="6mXLjDyO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크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rtskhan/20260209182904676bsrt.jpg" data-org-width="800" dmcf-mid="4u8THt9U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rtskhan/20260209182904676bs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크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a72d46655db16bca7f9f4ed0dd48bf8f38d2771ee3f49db0b6e72da5e9753e" dmcf-pid="PsZoAwWIUP" dmcf-ptype="general">아이돌그룹 골든차일드 출신 최성윤(활동명: Y)이 해외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서울 팬미팅으로 의미 있는 피날레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1b095be33a411c9b86572f6da80a6da16e8ba2d1e7a24678ea9433714852ad8f" dmcf-pid="QO5gcrYC36" dmcf-ptype="general">최성윤은 지난 1월 10일부터 2월 7일까지 2026 최성윤 팬미팅 투어 ‘YOU & YUN’을 개최, 일본, 대만, 홍콩을 거쳐 서울까지 이어지는 여정을 완성했다. 이번 투어는 1월 10~11일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17일 대만, 24일 홍콩, 1월 31일과 2월 1일 일본 오사카를 거쳐 지난 7일 서울 공연으로 대미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25e2bf38c62ff88b76d2abec82a58303a009cdd657000a0102f9cfe58daa749b" dmcf-pid="xI1akmGh08" dmcf-ptype="general">팬미팅 타이틀 ‘YOU & YUN’은 ‘YOU(너)’와 ‘YUN(최성윤)’, 그리고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마주한 우리의 ‘지금 이 순간’을 의미한다. 무대 위 최성윤과 객석의 팬들이 서로의 시간을 확인하듯 호흡한 이번 팬미팅은 단순한 만남을 넘어 하나의 서사로 완성됐다.</p> <p contents-hash="d39dccdd18a518821b210a80f795634478e6631d87080e2f2ad8830825bd04b8" dmcf-pid="yVL37Ke4F4" dmcf-ptype="general">해외 팬미팅에서 최성윤은 대표 솔로곡 무대는 물론, 각 국가 팬들을 위해 준비한 현지 언어 커버곡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섬세한 감정선과 안정적인 라이브에 팬들은 매 무대마다 뜨거운 환호로 화답했다.</p> <p contents-hash="1808708d92e765fd1bf626ae8a0fdaec46e8ea23c896398b836cb976c63a5f3a" dmcf-pid="Wfo0z9d8uf" dmcf-ptype="general">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한 서울 팬미팅에서는 그동안의 여정을 집약한 구성으로 더욱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FANTASIA’, ‘바람이라면’ 등 최성윤의 보컬 색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무대부터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는 게임, 진솔한 이야기가 오간 Q&A 코너까지 풍성하게 채워졌다. 공연의 마지막은 최근 발매한 신곡 ‘AURORA(오로라)’로 장식되며, 앞으로 펼쳐질 최성윤의 새로운 챕터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066ff715f10bfd13e46f0550edfacd8b6e90b3e94a1b280a84d0a0f55bf9c4e9" dmcf-pid="Y4gpq2J60V" dmcf-ptype="general">최성윤은 이번 팬미팅 투어를 돌며 직접 작업한 신곡을 서울 팬미팅에서만 짧게 선공개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물했다. 이 곡은 나를 가라앉히는 모든 것들 속에서도 끝내 포기하지 않고 수면 위로 꿋꿋하게 헤엄쳐 오르겠다는 다짐을 담으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6189decb417f6656312dfbdf0c5a303cbc754eb49adccd3df108610960dca8e" dmcf-pid="Gbd50zQ9z2" dmcf-ptype="general">팬미팅 투어를 통해 최성윤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무대 위에서 더욱 단단해진 목소리와 팬들과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그의 다음 행보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p> <p contents-hash="8f7a7d11e6434bad20e97b5c378ab48ae47cf530600d03800c9bf855bd3a9d2c" dmcf-pid="HKJ1pqx209" dmcf-ptype="general">최성윤은 음악과 무대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X9itUBMV7K"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준엽, 故 서희원과 결혼 4주년.. 와인·케이크 들고 묘역 찾아 02-09 다음 故 오요안나 비극이 MBC 기상캐스터 전원 해고…사람이 문제인데 ‘직업’을 없앴다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