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딸 추사랑, 벌써 독립하나..야노시호 "자취 지원 안 해줄 것"[스타이슈] 작성일 02-0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LnNETsTr">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8RoLjDyOhw"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603bae8c9be1946018cb76c69c928c6981701150602c99daff0c347dc424a9" dmcf-pid="6egoAwWI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야노시호'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tarnews/20260209183144521edeu.jpg" data-org-width="1200" dmcf-mid="fW150zQ9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tarnews/20260209183144521ed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야노시호'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dd05d08955dd8ca667e132eb9541d0997ac08c39b70ef1a01bb68f4eda45291" dmcf-pid="PdagcrYCTE" dmcf-ptype="general"> 방송인 겸 운동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벌써 독립할까. </div> <p contents-hash="80106afc8b2483cb815ac4867c009f2555defe9cb09f8b63b3355fe6eb5b9347" dmcf-pid="QJNakmGhSk"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서는 "사랑이 자취방 보러 갔다 200억 멘션까지 보고 온 도쿄 부동산 투어"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9edd39d2a4879854c37528de7c90478fed5f3b467342cbbf957bfd1b7d186a37" dmcf-pid="xijNEsHlTc" dmcf-ptype="general">이날 야노시호는 "오늘은 집을 체크하려고 한다. 사랑이가 좀 있으면 독립할 거 같다. 독립심이 강한 아이니까 곧 나갈 거다. 지금 장래에 대해서 조금 생각한다. 사랑이가 미국이려나, 일본이려나"라며 "어느 쪽이든 나가게 되니까 일본의 집을 체크해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1a0b748e15206943139040652f8ff50b97f6d2119391119a36ee40e1c047dbe" dmcf-pid="yZp0z9d8vA"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사랑이는 독립하고 싶어 하나"라고 묻자, 야노시호는 "당연히 할 거다. 왜냐면 난 18살 전에 독립했다. 일 때문에 그랬다. 사랑이가 지금 일하고 있어서 아마 분명 독립할 거다. 아니려나?"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241ca2f483330c36d6c835756f7b4fa6e5f366e08031a19b57b1cf716092d375" dmcf-pid="W5Upq2J6Cj"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독립) 지원 빵빵하게 해줄 거냐"라고 물었다. 야노시호는 "아니다. 사실은 사랑이는 비싼 집 좋아한다. 그 정도는 무리지만 내가 17살 때 도쿄에 왔을 때 살았던 집이 있다"라며 "원룸인데 거기서 시작하는 게 좋을 거 같다. 꿈을 이루면서 더 커지는 게 좋을 거 같아서다. 나도 흥미가 있다. 지금 30년이 지났는데 도쿄 부동산 시세는 어떤 느낌인지 알고 싶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bf2d7deffab3f860aaac121be5a0c8f68b0635b2894be6d49e7b30d4210d23f" dmcf-pid="YFz7K4LxlN" dmcf-ptype="general">부동산 측은 "동남향은 비싸다. 채광이 좋으면 80만원에서 90만원 정도다"라며 "우리는 싼 방 부터 보려고 한다. 한국보다 월세가 좀 높다. 일본은 전세가 없어서 한 달 치만 보증금 내고 월세가 높은 거다. 한국에선 오래된 원룸촌이다. 지금 역에서 4분이다"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b6150b76dfb839f6880904bd3df328b33bedb1ed11f6679c34def75e05de70ff" dmcf-pid="G3qz98oMWa" dmcf-ptype="general">첫 번째 집을 본 야노시호는 "이곳은 18살 때 집을 봤던 기분이 든다. 진짜 이랬었다. 비슷하다"라고 추억 여행했다. 부동산 측은 "여기는 온돌이 없어서 전기를 많이 쓰다 보니 관리비가 20만 원 정도 든다"라며 "30년 된 6평, 채광 좋은 방이다. 이곳은 78만원 정도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123d53a9258b2dfa16de57624b35e6b6e99dbba1b2bbeabdf13fc8c7eabbb11" dmcf-pid="H0Bq26gRhg"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민우, 시골서 미용 봉사…'새댁 모드' 변신에 눈길 ('6시 내고향') 02-09 다음 '72세' 태진아, 故 송대관 향한 그리움 표출…"라이벌로 생각해 본 적 없어" ('금타는')[종합]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