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탈퇴 탑, 솔로 컴백 속내 뭐길래 [이슈&톡] 작성일 02-0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Z6oAlw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99fd34030241d0713ecf0f385956d04e00d3f0255a4607454f3b161bb7db56" dmcf-pid="4e5PgcSr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tvdaily/20260209183326782yvuj.jpg" data-org-width="658" dmcf-mid="0lVdkmGh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tvdaily/20260209183326782yv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8473c18d7586f5752832972feb9e79e46f38fac2344c78d316e9805eee257b" dmcf-pid="8d1Qakvmv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빅뱅이 20주년을 앞둔 가운데, 팀에서 탈퇴한 탑은 솔로로 독자 행보를 걷는다. 기존 빅뱅 팬들의 설왕설래도 뜨겁다.</p> <p contents-hash="cd7773fdd5fdb61294416b98a20cde6d542d07f9513f0b0050145e093c32afc0" dmcf-pid="6JtxNETslG" dmcf-ptype="general">2일 애프터스쿨 출신이자 배우 나나가 탑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탑은 지난 1월 자신의 솔로 앨범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6865bcd90667a1d9f8c0e3d127b1a5b3577c9fbcf798421e86dd124c8ea9d17e" dmcf-pid="PiFMjDyOlY" dmcf-ptype="general">"A NEW ALBUM IS ON THE WAY"(새 앨범이 오는 중)이라는 컴백 문구에 더불어 이번 신보 앨범명은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이다. 탑의 솔로 신곡은 지난 2013년 발표한 '둠다다(DOOM DADA)' 이후 약 13년 만으로, 빅뱅 래퍼 역할이었던 그가 오랜만에 가요계에 돌아오는 속내에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c0e0444ddbd68b3262b5f16e307dde88bc67ed19d5d68873be595667b265e2d6" dmcf-pid="Qn3RAwWIWW" dmcf-ptype="general">탑은 2006년 빅뱅 멤버로 데뷔했다. '꽃미남' 외모와 강렬한 그룹 내 존재감을 과시했으나, 지난 2016년 군 복무 중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가 드러났고, 이듬해 그는 유죄 판결을 받으면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p> <p contents-hash="1d157231bac776ad01f185e406c68288cc965459737145e733188ddb78ceea8f" dmcf-pid="xL0ecrYCvy" dmcf-ptype="general">2022년 4월 빅뱅의 디지털 싱글 '봄 여름 가을 겨울'까지 동참한 그는 2023년 결국 팀에서 탈퇴했다. 일부 팬들은 그에게 빅뱅으로 다시 돌아오지 말라는 보이콧 의사를 드러냈고, 이에 탑은 "한국에서 복귀할 생각 없다"며 연예계 은퇴를 암시했다.</p> <p contents-hash="5122c51526e2a85883c8f1f9afc613d3999bde569dadd84e2efc2c410564f5ed" dmcf-pid="y1NGubRfST" dmcf-ptype="general">하지만 2024년 12월,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를 통해 배우로 복귀했다. 그는 당시 작품 관련 인터뷰에서 "빅뱅이라는 팀과 전 회사에 제가 저지른 과오로 너무 큰 피해를 줬다"며 "멤버들과 연락은 하고 있지 않다. 아직 너무 미안한 마음이 커서 선뜻 연락하지 못하고 있다. 이미 팀을 떠나기로 마음을 먹은 지 오랜 시간이 흘렀고, 그 이후로 마음이 변한 적이 없다"면서 빅뱅에 다시 합류할 가능성은 없다고 못 박았다.</p> <p contents-hash="fcb7adfbb5619b21e93477dd93a9b4f761db082d894031e586eed35791cb08b8" dmcf-pid="WtjH7Ke4lv"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탑은 독자 행보 의지를 표명해 세간의 이목을 끈다. 빅뱅 20주년에 솔로로 돌아온 그의 속내는 무엇일까. 지드래곤, 태양, 대성 역시 올해 컴백을 공표한 가운데, 빅뱅 기존 팬들은 복잡다단한 심경과 함께, 이들 중 가요계 승자가 누구일지 초미의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505358a8a577e5dc66c67eb627dcadcdeb7478f8f33fb0941cdec7645122c7e" dmcf-pid="YAqomh1yvS" dmcf-ptype="general">앞서 '버닝썬' 게이트 속 성매매 혐의 등으로 빅뱅을 탈퇴한 승리, 탑에 이어 빅뱅 3인은 오는 4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0364c667e1119659bd9118d9b5a9d5b3de419ca384d80cddecbe2082c0c9b3" dmcf-pid="GcBgsltW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tvdaily/20260209183328155lnzv.jpg" data-org-width="658" dmcf-mid="VbIu8MAi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tvdaily/20260209183328155ln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bc03919839f3d7028ad9ea1299ce38f027e7572bdad16535524e184a0b0564" dmcf-pid="HkbaOSFYW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XEKNIv3GW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서희원 떠난 후 여전한 그리움..구준엽, 결혼 4주년 기념 묘역 방문 02-09 다음 조혜련 "박명수, 이렇게 오래갈 줄 몰랐다...'무한도전'으로 떠" [RE:뷰]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