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스티벌 베트남 공연 포스터 공개 ‘흥 유랑단’이 알릴K-흥 작성일 02-09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4PmXF2u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e9c3fb2875c6894a2b49dedaedf3a887e955b638fb1401727472e319e2ff25" dmcf-pid="t13eDOXS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제이지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183704797udtb.jpg" data-org-width="650" dmcf-mid="5V8wG1Kp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183704797ud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제이지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af91034807a636e029010990675ec02b5ad9b031d1b860c8819de834ba401" dmcf-pid="Ft0dwIZvCe"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947ff72867b8b6d10eeb7e6b040e2708081eb6625656cf5b3c2792ef6c36d205" dmcf-pid="3FpJrC5TSR" dmcf-ptype="general">신지 김종민 빽가 등 3인조 혼성그룹 코요태가 베트남에서 K-흥의 진수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8b24170650332b87c4e1e23ddc98f5a012a03acb8aaec1dd6298ccf09c8eef43" dmcf-pid="03Uimh1yyM" dmcf-ptype="general">코요태는 오는 3월 7일 오후 7시 30분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더 그랜드 호짬에서 ‘코요태스티벌 : 흥’(이하 ‘코요태스티벌’)을 개최한다. 9일 공개된 공식 포스터 속 코요태는 데님 세트 스타일링과 선글라스로 포스를 더함과 동시에, 신지는 왕관을 쓴 채로 ‘흥신흥왕’들의 출격을 알렸다.</p> <p contents-hash="69ec79c87083e182d759b8292fd793489dd875353dd51177e8d0add7cac1fc12" dmcf-pid="p0unsltWSx" dmcf-ptype="general">코요태는 지난 2025년 9월부터 대구, 서울, 울산, 부산 등을 순회하며 전국투어 ‘코요태스티벌’로 대중을 만났다. 코요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장수 혼성그룹인 만큼, 코요태의 음악과 에너지를 그리워하는 교민들과 해외 팬들을 위해 베트남행을 결정했다.</p> <p contents-hash="ca45da6211b3029f5b7af26dbaf1e15670d952107b5bd227f87393254e46c77e" dmcf-pid="Ujk126gRSQ" dmcf-ptype="general">코요태는 최근 미국 투어와 호주 공연 당시에도 해외 관객은 물론, 교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45e4792e6d1ec3dd0fbed022dc2edffcc3008a7ab687951653386d44461ee210" dmcf-pid="uAEtVPaelP" dmcf-ptype="general">소속사에 따르면, 코요태의 미국, 호주, 국내 전국투어 이후 세계 각지에 있는 교민들이 콘서트 개최 요청을 쏟았다는 후문이다. 코요태 역시 이런 호응에 힘입어, 이제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K-흥을 널리 전파하겠다는 다짐이다.</p> <p contents-hash="371044bcaf2120331b8da760a9a39fe4f834dde4a3ab82a4d008d1cf54545885" dmcf-pid="7cDFfQNdl6" dmcf-ptype="general">곧 베트남으로 출격할 코요태는 올해 데뷔 28년 차에 접어들었다. 내놓는 신곡마다 여전히 각종 음원 차트에 이름을 올리는가 하면, 예능, 행사, 콘서트 등 여전히 흥행 가도를 달리는 요전한 ‘현역 클래스’를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65746590c52b1548a124b6a5ac893e7c0979ebc5c230a863e4e07ed1d05580f0" dmcf-pid="zkw34xjJW8" dmcf-ptype="general">“이게 한국의 흥과 음악 색이다”, “여전히 활발히 활동해줘서 감사할 따름”, “국민 가수가 이런 게 아닐까”, “세대불문, 코요태 노래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등 코요태 행보마다 대중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 이들이 어떤 활동으로 대중과 호흡할지 항상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599e35dd2108c99c950989403eb6c115912b5fc51dc29a48feba887901b58c9b" dmcf-pid="qEr08MAiT4" dmcf-ptype="general">한편, 코요태는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과 콘서트, 방송 등 쉼표 없는 활동으로 ‘리빙 레전드’ 역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583031ff5adaa00415e38fbb437cac6c14137daacbe0f6fcaf76126e663dca6" dmcf-pid="BH5QAwWIWf"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bX1xcrYCh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호, 탈세 의혹 후 첫 근황 포착…'수척해진 얼굴'로 묵묵히 연극 연습 02-09 다음 Omada, 라이프타임 워런티로 기업용 네트워크 신뢰도 강화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