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료 복지 ↑" KBS,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과 단체협약 체결 작성일 02-0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XU50fzCe"> <div contents-hash="6b9af4b0b31fec73a7e9f0ce7ae84a5354e7826f2ae67d878036ab55d5823190" dmcf-pid="0fZu1p4ql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e230160098aa58cd7a1fc312d5aac7ace982a2f0e4e7c1936eccb21ed34dbf" dmcf-pid="p457tU8B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tarnews/20260209181846097movv.jpg" data-org-width="1200" dmcf-mid="FawSmh1y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tarnews/20260209181846097mo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0222119efd37da3a769aa4c1b99fa3e7dc38ae82135644d82d093407aee5a4" dmcf-pid="U81zFu6bSx" dmcf-ptype="general"> <br>한국방송공사(사장 박장범, 이하 'KBS')와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위원장 김영진, 이하 '한연노')은 2026년 2월 9일(월) 본관 6층 대회의실에서, 2025~2026년도 출연료 및 후생 사업경비 지급 등에 합의하는 단체협약을 최종 체결했다. </div> <p contents-hash="a69248b074a11158a174c848920eb6b3f5b0cf30f278012a945e137655f84b36" dmcf-pid="uYAOkmGhyQ" dmcf-ptype="general">KBS와 한연노는 신뢰와 상생의 원칙 아래 지난해 4월 상견례 이후 6차례 공식 실무교섭을 진행했지만, 협상의 위기를 맞기도 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문화 자산인 K-콘텐츠의 중심이 연기자라는 점과 공영방송 KBS의 경영 여건 등에 관한 양측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파업 없는 원만한 출연료 및 단체협약 합의를 끌어낼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f39dde16940f556a8f769baa51459a7f97c1942adf820155fab4e6f96948be5f" dmcf-pid="7GcIEsHlWP"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에는 △출연료의 등급별 상향 조정, △현장 비용 관련 연기자 처우 개선, △지속 가능한 방송 제작 환경 조성, △조합원의 후생 복지 향상 등을 위해 KBS와 한연노가 공동으로 노력해 나간다는 내용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f0ad5d4a37da4710f8144a0b481f1f6ae2269bb38669206364e32755267019ae" dmcf-pid="zHkCDOXST6" dmcf-ptype="general">한연노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에 의거한 법적 노동조합으로 단결권, 단체교섭권, 단체행동권 등 노조법에서 부여한 노동조합의 권리를 가진다. 한연노는 연기자, 성우, 무술 연기자, 연극인 등 조합원 6천여 명이 가입한 최대 규모의 연기자 노동조합이다.</p> <p contents-hash="185cec733499f0ee1a8b59b08bb8571eebd23a4dc86d108416ff2ef32221666d" dmcf-pid="qXEhwIZvW8" dmcf-ptype="general">단체협약 체결식에서 KBS 박장범 사장은 "인공지능 AI 기술은 공영방송 KBS가 시청자에게 제공하는 방송서비스와 콘텐츠의 품질은 물론 제작의 효율성을 높이는 보조수단인 것은 분명하지만, 그 활용은 '인간중심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둬야 한다는 점에서 이번 출연료 및 단체협약 체결은 더욱 의미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연노 조합원들이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어 나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공영방송 KBS가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611b3a6ce05e444b6d063c1277b3b3d4dc21f1987666980e2af02a8af716892" dmcf-pid="BZDlrC5TT4" dmcf-ptype="general">한연노 김영진 위원장은 "KBS가 '개그콘서트'를 부활시키고 사극의 명가로서 올해 대하사극 '문무' 등 사극 제작 방송에 앞장섬으로써, 연기자로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급격한 미디어 산업 구조의 변화와 공영방송이 처한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노사가 상생의 지혜를 모아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합의를 이끌어 낸 점은 매우 뜻깊다"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2c48202c9f21851fe5dc174a14652c20538030d77f9d864242858b96e17ee35c" dmcf-pid="b5wSmh1ySf"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지, 역대급 '경도'→3억 기부 성료에도…23명 노쇼로 아쉬움↑ [RE:뷰] 02-09 다음 업비트 “빗썸과 내부통제 수준 달라”…장부거래 논란에 선 긋기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