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K-흥 전파 나선다..3월 7일 베트남 공연 개최 작성일 02-09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ssyXqF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6c3dae8ac06a3505cde7084e4ff356d9f4546e981e0f9b5ad317067f562f80" dmcf-pid="7COOWZB3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poctan/20260209182125995ikix.jpg" data-org-width="530" dmcf-mid="UVKKQdEo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poctan/20260209182125995iki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98ea875915041d5a859f3fbcd617b7cd922f25b68b9bd1f9a0b13ef4dbbd6b" dmcf-pid="zhIIY5b0Cu"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그룹 코요태가 베트남에서 K-흥의 진수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4559b18081b3038bbb7cce655b957b4ed27a610aae5d089d5793e359c1b30b8f" dmcf-pid="qlCCG1KpWU" dmcf-ptype="general">코요태는 오는 3월 7일 오후 7시 30분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더 그랜드 호짬에서 ‘코요태스티벌 : 흥’(이하 ‘코요태스티벌’)을 개최한다. 9일 공개된 공식 포스터 속 코요태는 데님 세트 스타일링과 선글라스로 포스를 더함과 동시에, 신지는 왕관을 쓴 채로 ‘흥신흥왕’들의 출격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a70fd87d14bbf4e22dad8677f74171a2fd71a9ae2828bfecb960421a51f4773b" dmcf-pid="BShhHt9Ulp" dmcf-ptype="general">코요태는 지난 2025년 9월부터 대구, 서울, 울산, 부산 등을 순회하며 전국투어 ‘코요태스티벌’로 대중을 만났다. 코요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장수 혼성그룹인 만큼, 코요태의 음악과 에너지를 그리워하는 교민들과 해외 팬들을 위해 베트남행을 결정했다.</p> <p contents-hash="bfa6f1a69f07588dbf604bce8d12d1f4955d17b5e3c63eaf10736600cf0d12f4" dmcf-pid="bvllXF2uS0" dmcf-ptype="general">코요태는 최근 미국 투어와 호주 공연 당시에도 해외 관객은 물론, 교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d8b60d5e80b2fb6a89c4f5ccb3a224b489e0326a26c6df132343f9ba9d2f68e5" dmcf-pid="KTSSZ3V7T3" dmcf-ptype="general">소속사에 따르면, 코요태의 미국, 호주, 국내 전국투어 이후 세계 각지에 있는 교민들이 콘서트 개최 요청을 쏟았다는 후문이다. 코요태 역시 이런 호응에 힘입어, 이제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K-흥을 널리 전파하겠다는 다짐이다. </p> <p contents-hash="1a879d86caefa4280d4fb3d4bb182bedaaf8ae2202bccf1b4ebb8b6b34c31e98" dmcf-pid="9yvv50fzvF" dmcf-ptype="general">곧 베트남으로 출격할 코요태는 올해 데뷔 28년 차에 접어들었다. 내놓는 신곡마다 여전히 각종 음원 차트에 이름을 올리는가 하면, 예능, 행사, 콘서트 등 여전히 흥행 가도를 달리는 요전한 ‘현역 클래스’를 보여주고 있다. </p> <p contents-hash="f684576578dd47206bdb0342203161d74f6f2c3b88165609c71120e9eb00da66" dmcf-pid="2WTT1p4qCt" dmcf-ptype="general">“이게 한국의 흥과 음악 색이다”, “여전히 활발히 활동해줘서 감사할 따름”, “국민 가수가 이런 게 아닐까”, “세대불문, 코요태 노래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등 코요태 행보마다 대중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 이들이 어떤 활동으로 대중과 호흡할지 항상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f06597aad628347d5215f82abaedb0287dd2d44fe28fad974ba7ade0ea20f94d" dmcf-pid="VhIIY5b0h1" dmcf-ptype="general">한편, 코요태는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과 콘서트, 방송 등 쉼표 없는 활동으로 ‘리빙 레전드’ 역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9b1b3b9b82a06a8aa4a838ccde18a312431558e47e1a6efa203dc677fd886f7" dmcf-pid="flCCG1Kph5"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393befbcc0d6b81e4385b977fec0cd4cce0d061677a6aa052c8a6d93d007122a" dmcf-pid="4ShhHt9UhZ" dmcf-ptype="general">[사진] 제이지스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미미누, 지드래곤에 ‘1600만원’ 한정판 선물 받았다…“진짜 성덕” 02-09 다음 신지연, 5년 전 '솔로지옥' 회상…"지금 나가면 훨씬 더 잘할 듯" (신지연)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