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사춘기 딸 성형설에 공개 훈육…"민낯 인정하고 너 자신으로 살아" 작성일 02-0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7DaQdEoX2">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qzwNxJDg19"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08a3a0061609fe904ee0e7d0f3f5b29a2ff3ebc6bdbe2bfbfb63b1a7947f6e" dmcf-pid="BqrjMiwa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홍진경, 홍진경의 딸 라엘/사진=텐아시아DB, 라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10asia/20260209180246821lgqt.jpg" data-org-width="1200" dmcf-mid="7lP9Fu6b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10asia/20260209180246821lg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홍진경, 홍진경의 딸 라엘/사진=텐아시아DB, 라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13c9887e5d5d3121e6014e8e6ead4a680ae25886974cd86933f48ea2161a7c" dmcf-pid="bwKUY5b01b" dmcf-ptype="general">모델 홍진경이 딸 라엘의 성형 의혹을 부른 사진이 보정 애플리케이션에 의한 해프닝임을 밝히며 직접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ca5b4cd45d41301734916fcb3d79dbd49ee0037bc091cd1f68060850852e9c9" dmcf-pid="Kr9uG1Kp5B"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최근 SNS를 통해 딸과 연락이 닿았다는 소식과 함께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해당 게시물 작성에 앞서 딸의 허락을 구했음을 명시하며 광고 목적이 아님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2008ed303d3a8d387bf7d0980941018eddafa6eb8cfb3b7010c9eac2de2b69d" dmcf-pid="9m27Ht9U5q" dmcf-ptype="general">공개된 메시지 창에 따르면 홍진경은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으로 인해 소동이 발생했음을 언급하며 연락이 두절되었던 딸의 행방을 다급하게 물었다. 이에 딸은 이미 관련 기사를 확인했다며 무덤덤한 반응을 보였다. 오히려 어머니의 게시물이 더 심각하다는 농담과 함께 '가짜의 삶'을 주제로 한 콘텐츠 제작을 제안하는 등 여유로운 태도를 유지했다.</p> <p contents-hash="c8095ade3343d92d119ce3fc0c43f15fec19f1c43e8948fdab317266877edd2c" dmcf-pid="2sVzXF2u1z"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학생 신분에 어울리지 않는 진한 화장과 성형 오해를 부른 보정 사진에 대해 주의를 주었다. 그는 "네 민낯 자체를 좀 인정하고 너 자신으로 살아"라며 사각턱이나 볼살 등 외모적 특징 또한 본연의 정체성임을 조언했다. 이에 딸은 죄송하다는 뜻을 전하면서도 보정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들의 입장을 존중해달라고 답변했다. 특히 과거 홍진경의 사진 속 잡티를 제거해줬던 사례를 언급하며 해당 기술의 유용성을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fd29b5160736a3c4499ad691a87aa97c23b85edefc8226b2f64a34da7dc34ba" dmcf-pid="VOfqZ3V7t7"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에는 배우 이동휘가 자신의 사진 보정도 부탁한다는 댓글을 남겨 이목을 끌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몰라보게 달라진 라엘의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다수의 사진이 유포되며 성형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사진 속 모습이 과거와 사뭇 달라 논란이 확산되자 홍진경은 보정 애플리케이션 사용에 따른 오해라고 직접 해명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p> <p contents-hash="97f1f3630d0cbb26cac06c1d6ec2660d40a78f2435138a41b46c6bcf8174d0df" dmcf-pid="fI4B50fz1u" dmcf-ptype="general">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요섭, 오늘(9일) '언러브드 에코' 발매…영화 같은 잔상 '옅어져 가' 02-09 다음 수감자→킬러, 빌런 전문 배우인데…김성철, 데뷔 첫 '화이트칼라' 소화할까[TEN스타필드]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