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윤세이, 매니지먼트 윤산 전속계약 작성일 02-0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폭적인 지원 아끼지 않을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ExAwWIm2"> <p contents-hash="ba56922d7217ebaf316ecda3540e384965553d9b552013fab38d6e6c01a19ec7" dmcf-pid="ZTDMcrYCI9"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신예 윤세이가 매니지먼트 윤산과 전속계약을 맺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5458e46c4b51998ec87e77b259e24c74ef7e06262f8b6d3d08601b1795bfda" dmcf-pid="5ywRkmGh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Edaily/20260209180744134amou.jpg" data-org-width="670" dmcf-mid="HvExAwWI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Edaily/20260209180744134amo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54b53be313f07ef1198ae9fcd8d0a1c3b2b5f9b8b95ed6c12ee8c953f154e36" dmcf-pid="1zXwY5b0mb" dmcf-ptype="general"> 9일 매니지먼트 윤산은 계약 소식을 전하며 “윤세이는 연극 무대를 중심으로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온 신예 배우로, 그동안 대학로에서 ‘옥탑방 고양이’, ‘운빨로맨스’, ‘극적인 하룻밤’ 등 다수의 작품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55adb1bf370ff278ed6331365d31e377de5251274700329caaaa06cefd7c3d5" dmcf-pid="tqZrG1KpOB" dmcf-ptype="general">이어 “상대 배우와의 호흡을 섬세하게 조율하고, 감정을 과장하지 않으면서도 깊이 있게 전달하는 연기로 공연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주목을 받아왔다”며 “이번 전속 계약을 계기로 그는 본명 윤봄에서 활동명 윤세이로 변경하고,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401695bb974988ee2ba04eda9506a4800845ae6821baade19828b58a6eded52" dmcf-pid="FB5mHt9UDq" dmcf-ptype="general">현재 윤세이는 연극 ‘노인의 꿈’에서 김영옥 배우가 연기하는 춘애의 외손녀 꽃님 역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세대와 가족을 잇는 감정의 연결고리 역할을 맡아, 작품의 흐름을 섬세하게 이끌며 관객들에게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cf67f020157e5d8715de48d00444680e3d3ebf0f7bf0193dbe9a0bbade883d9b" dmcf-pid="3b1sXF2urz" dmcf-ptype="general">매니지먼트 윤산 측은 “윤세이 배우는 연극 무대에서 오랜 시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인물의 감정을 진정성 있게 표현할 줄 아는 배우”라며 “그가 지닌 순수한 에너지와 성장 가능성이 매체와 스크린에서도 충분히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33299ea014b63f70577657d6657566a3434ae432720506739c08f405df9db28" dmcf-pid="0KtOZ3V7D7" dmcf-ptype="general">윤세이는 “좋은 분들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용기가 된다”며 “저를 믿어주신 소속사에 감사한 마음으로,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해 연기에 진심을 담아 오래 기억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2b237b064b13ecf1debdff0d83258cb9de15bd582d6114c9fd91d9d6cb8047f" dmcf-pid="p9FI50fzDu" dmcf-ptype="general">연극 무대에서 시작된 윤세이의 여정이 영화와 드라마로 어떻게 확장될지, 그의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 dmcf-pid="U23C1p4qOU"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0kg 초대형 두쫀쿠 보셨나요?" … 크리에이터 보겸, 기네스북 도전 02-09 다음 서울과기대-ETRI-T3Q, ‘클라우드 기반 경계감시 인공지능 통합 운용 플랫폼’ 개발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