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기대-ETRI-T3Q, ‘클라우드 기반 경계감시 인공지능 통합 운용 플랫폼’ 개발 작성일 02-0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RfdosAsI"> <p contents-hash="f66b15fccff3fbbdbee7bbc0fbf413c0f6a4252d0bc033e2ff137ede9cba8031" dmcf-pid="9ke4JgOcmO" dmcf-ptype="general"><strong>개인장병 경계감시 능력 향상... 육해공군 작전부대에서 클라우드 활용한 AI 활성화 가능성 제시</strong></p> <p contents-hash="16a3fcbe72e493b97ee943c6934efa81d5de5ec91fe300928c59228d5085b04a" dmcf-pid="2Ed8iaIkDs" dmcf-ptype="general">[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동환, 이하 서울과기대)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원장 방승찬, ETRI), DX/AX 전주기 공통플랫폼 전문기업 티쓰리큐(대표 박병훈)는 ‘클라우드 기반 경계감시 인공지능 통합 운용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개발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74827959969ed02f9678b7344750922aed88ed42b11fe672a68f9dca79dc23" dmcf-pid="VDJ6nNCE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552815-KkymUii/20260209175809710wrtj.jpg" data-org-width="1000" dmcf-mid="bosAIv3G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552815-KkymUii/20260209175809710wrt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a08d92109760b00c6a6ca5e3db9c23e29f1101f0bb15e8a36d23d85d7a7fb24" dmcf-pid="fwiPLjhDIr" dmcf-ptype="general"> <div> <p>▲클라우드 기반 경계감시 상황 분석 및 가시화 플랫폼 [출처: 서울과기대]</p> </div> <br>‘클라우드 기반 경계감시 인공지능 통합 운용 플랫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예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으로부터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00억의 예산을 지원 받아 개인장병으로부터 수집된 경계감시 정보를 작전대대 및 클라우드가 설치된 사령부로 보내 인공지능 기반 입체적인 분석 및 신속한 상황판단, 신속한 지휘결심을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이다. </div> <p contents-hash="98d9f1a575fcd476217f6ffd01b8e65b634c4162732cf17b6c4989ed5bd8bb20" dmcf-pid="4rnQoAlwrw" dmcf-ptype="general">클라우드 기반 인공지능 통합 운용 플랫폼의 구체적인 개발 내용은 △경계감시 현장의 수집된 빅데이터 등을 데이터 파이프라인 전(全) 주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모델 실행이 가능한 환경을 제공 △비개발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템플릿을 제공해 모든 솔루션을 Container화하고 Docker Desktop에 포함되어 있는 Kubernetes 상에서도 동작 가능토록 함 △학습 과정을 거쳐 완성된 추론 모델은 작전 부대에 배포된 후에 REST API 형태로 접근할 수 있으며 추론 API들을 관리할 수 있는 기능 제공 등이다. </p> <p contents-hash="6ecc75f6fb6bdac2643cdf1f804aa709c1031d8c04a78e3f8e27e53daaef7fa5" dmcf-pid="8mLxgcSrID" dmcf-ptype="general">경계감시 분야 인공지능 통합 운용 플랫폼은 외부 전문가 검증에서 45점 만점 중 42점을 받아 End-to-End AI 개발·운영이 가능한 종합 플랫폼으로서 품질·안정성·사용성 요건을 충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평가는 데이터 수집 실행환경, 데이터셋, AI 알고리즘, 학습모델, 추론 서비스 등 플랫폼의 핵심 기능별로 진행됐으며, 초기 사용자나 비전문가도 쉽게 워크플로우를 구성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p> <p contents-hash="590b8d1d769ddf26969a56b599e952943cc4eea659bf7581ce62950548ccb852" dmcf-pid="6Rb098oMrE" dmcf-ptype="general">이번 연구개발을 통해 작전을 수행하는 부대에서 클라우드 기반의 인공지능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으며 향후 플랫폼이 군 현장에 배포 및 활용될 경우, 군 자체 AI 데이터 기반의 학습 및 모델 배포가 가능해지고, 실시간 이상탐지와 아군/적군 식별 정보 제공 등 군 지휘통제 의사결정 지원 측면에서 기대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p> <p contents-hash="23ef7ddb239434099908bbccd60a09c51d9255bbccaa8262c3a8b2f70ecf3ed0" dmcf-pid="PeKp26gRDk" dmcf-ptype="general">개발 책임자인 서울과기대 권혁진 교수는 “군 내 클라우드 기반 AI 전주기 운용 플랫폼 활용성에 대한 실효성을 입증했으며, 기존 경계감시 시스템 한계를 보완 및 지원하는 역할 수행 가능성을 제시하는 등 군 인공지능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9db2d72e7e0ae61ba567ba02c95f9629cec83f4479e8aabb993a6382bdb817d" dmcf-pid="Qd9UVPaeOc" dmcf-ptype="general">서울과기대는 이번 연구개발 경험을 토대로 클라우드 기반의 인공지능 통합 운용 플랫폼을 더욱 지능화해 군은 물론 민간 경계 분야에도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추가 연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 윤세이, 매니지먼트 윤산 전속계약 02-09 다음 '3조 클럽' 크래프톤, 성장동력 입증 숙제 안았다…창사 첫 현금 배당(종합)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