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日 미니콘서트 성료 작성일 02-0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ghe1p4qn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9f5afdd368098e04bc420fceffca51759ecbc58f3720338d19f2aa64aa82df" dmcf-pid="YaldtU8B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상현, 日 미니콘서트 성료 (제공: 스테이지원엔터, 이모션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bntnews/20260209175543806xfcq.jpg" data-org-width="680" dmcf-mid="ydmPG1Kpi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bntnews/20260209175543806xf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상현, 日 미니콘서트 성료 (제공: 스테이지원엔터, 이모션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9eb406887e6ba9eda88e1a6af7b0b4b5f7d870fd81fa18db23771f111eb1cf" dmcf-pid="GNSJFu6bd2" dmcf-ptype="general">배우 윤상현이 일본 미니콘서트를 성료했다.</p> <p contents-hash="fd1a7087ed0cd27c0e96a1cd4dc385b27f5076fdee42bd60ebb6c65b093fa458" dmcf-pid="Hjvi37PKe9" dmcf-ptype="general">윤상현은 지난 7일과 8일,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열린 ‘Season in the Sanghyun [ONE SPRING DAY]’를 통해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양일간 진행된 이번 공연은 팬미팅을 넘어 윤상현이 직접 기획한 플레이리스트와 라이브 무대 중심의 미니 콘서트로 꾸며져 특별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e48095d10aebd759c20d23b250cc6ae61ba2ffa2595899cc888598cd3d992259" dmcf-pid="XnOxXF2udK" dmcf-ptype="general">‘Season in the Sanghyun’이라는 타이틀은 윤상현이 한 계절처럼 팬들 곁에 다가가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 직접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지난해 가을 팬미팅을 통해 일본 팬들과 8년 만에 재회한 이후, 또 한 번 현지 팬들의 변함없는 응원에 보답하고 싶었던 윤상현의 진심이 공연 전반에 고스란히 담겼다.</p> <p contents-hash="a9f341dea2b5150ae2d5fe0a9f45d544e8fb8eab5aec8646b0e8719835e4f631" dmcf-pid="ZLIMZ3V7nb" dmcf-ptype="general">윤상현은 이번 공연에서 총 10곡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Precious’, ‘Find a Paradise’ 등 감성적이고 절절한 곡들부터, ‘사랑합니다’를 일본어 가사로 준비해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한 무대까지 곡 하나하나에 의미를 담아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오랜만에 많은 곡을 소화하는 무대였지만, 윤상현은 특유의 따뜻한 보이스와 안정적인 라이브로 공연장의 열기를 책임졌다.</p> <p contents-hash="001f0471a2ab61fbc79e1106f7ae184a48fe4535f09e319f3fff7a22ce4a327a" dmcf-pid="5oCR50fziB" dmcf-ptype="general">무대 사이사이에는 자연스러운 토크와 소통도 이어졌다. 윤상현은 음악을 매개로 팬들과 서로의 시간을 공유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게 만들었다. 노래뿐 아니라 말 한마디, 눈빛 하나에도 팬들을 향한 애정이 묻어나 공연장을 찾은 모든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273af5b7d57ea4208179da58f73507e27c0c79406582a36778bc1efab144490" dmcf-pid="1ghe1p4qiq"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공연 종료 후에는 하이 터치 이벤트까지 진행, 끝까지 팬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 인사를 나눴다. 무대 위는 물론 퇴장 순간까지 이어진 윤상현의 진정성은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따뜻한 여운으로 남았다.</p> <p contents-hash="059313d21bd6d440ef79c56a9528ac36f11caba6555df5d6235283bbbca1a48b" dmcf-pid="taldtU8Bez" dmcf-ptype="general">윤상현은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건강 유의하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아름다운 봄날을 보내고 계세요. 저도 따뜻한 봄을 만끽하며 여러분과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늘 감사하고, 진심으로 사랑합니다.”라는 메시지를 팬들에게 전하며 행복했던 시간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20e31f15e659d9d5e574f24a7dda49102365e858e6ebde4c18b19a4d78b944c8" dmcf-pid="FNSJFu6bJ7" dmcf-ptype="general">이현승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팝 큰 손' 텐센트뮤직, SM·YG→JYP까지 핵심 파트너로 [엔터&비즈] 02-09 다음 믿고 보고 듣는 '영원한 딴따라' 박진영, 도쿄 밤 수놓은 30년 내공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