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독식 논란’ 옥주현, 속앓이 심했나…“거짓된 말들이 고요해지길” 작성일 02-0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gIVPaeF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b6667209c1023466525f46c0487bfd39bbd153ecf11aed250788a4d8b579e5" dmcf-pid="5RsXJgOc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주현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rtskhan/20260209174245612dqwm.png" data-org-width="1200" dmcf-mid="X3irbfnQ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rtskhan/20260209174245612dqw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주현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1967b5f7a9992b08473ef0e924dec1df2ff900ca6b62e682adc418beb5c044" dmcf-pid="1eOZiaIkuw" dmcf-ptype="general">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뮤지컬 ‘레드북’ 마지막 공연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06fdd741b6d11715d4ebeed31c61ffd412b76816f918c10fce22587f21654fb" dmcf-pid="tdI5nNCEFD"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주아주 소중했어. 최고의 시간 속에서 살게 해주어 고마워요. 모두들. 총막 후 눈물 쏟게 한 메시지로 보내주신 편지도…그동안 정말 고마웠습니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26a5ddd288e8a874b1f0050c610500b134654fca2f980cd0a228b9dcfb99dc27" dmcf-pid="FJC1LjhDpE"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뮤지컬 ‘레드북’ 공연을 함께한 동료들과 다정한 모습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한 데 이어, 공연 후 받은 편지의 일부도 함께 공개했다. 옥주현이 공유한 편지에는 “우리 모두 거친 파도 속에서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감사하고, ‘거짓된 말들이 고요해질 때까지’ 우리가 함께할 수 있기를”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a0ada3a2b7a3d89421443ce6d4f2c0f3f118ecba6ce559a7b8db734e7557cad" dmcf-pid="3ihtoAlw0k" dmcf-ptype="general">앞서 옥주현은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캐스팅 회차 배분을 둘러싸고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해당 작품에서 주인공 ‘안나’ 역은 트리플 캐스팅으로 진행됐으나, 공개된 총 38회 공연 가운데 옥주현의 출연 회차는 23회에 달했다. 반면 이지혜는 8회, 김소향은 7회에 그쳐 출연 비중의 편차가 크다는 지적이 나왔다.</p> <p contents-hash="34cfdc6cd0054b1fe273c8168c3c35a7df8b37c40594de6da895e5e9e8e85a79" dmcf-pid="0nlFgcSruc" dmcf-ptype="general">특히 김소향의 경우 배정된 7회 공연 중 5회가 낮 공연에 집중돼 있어, 주요 시간대 공연이 특정 배우에게 쏠린 것 아니냐는 문제 제기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360e6cc34d9e0268d3cba9be6399c25998fe8f0f34a12f0a2ee7be3622c9fa7e" dmcf-pid="pLS3akvm0A"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안나 카레니나’ 측 관계자는 “캐스팅과 회차는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들의 고유 권한이라 드릴 말씀이 없다”라며 “라이선서와의 협의, 총 공연회차 축소, 배우들의 스케줄 등 변수들이 많아서 어렵게 정리된 스케줄”이라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6115c0037faef0206d64ff287687c8332404baced348c50f93a4ffbfb7f28f2" dmcf-pid="Uov0NETs3j" dmcf-ptype="general">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맵, 수도권 주요 농수산물시장 실내지도 서비스 오픈 02-09 다음 '제자 폭언' 팝핀현준, '입국 금지' 유승준 만났다…"즐거운 시간"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