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진주’ 최재성 김희정 역대급 빌런 된다 작성일 02-0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U3crYC1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0293807871bf61f1458713f4a63effcd6eb3d45ee91b67233efc053a357024" dmcf-pid="QAu0kmGh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붉은 진주’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tartoday/20260209174553102umpz.jpg" data-org-width="700" dmcf-mid="6CP4THzt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tartoday/20260209174553102um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붉은 진주’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d54af0b1e65d036a81ac1c84b65f59d2b3705d291276e8b782819a8971bd36" dmcf-pid="xc7pEsHl1S" dmcf-ptype="general"> 최재성, 김희정이 역대급 빌런으로 변신한다. </div> <p contents-hash="f6ad4cb10d7d31b28f7a457f5c97d8ab3d88590d6901da1c8169e49b7e8ecc9b" dmcf-pid="yukjz9d8Xl" dmcf-ptype="general">23일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연출 김성근, 극본 김서정)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dfb068c24a1e3d27b85f0d4d5cb42ab569977b7f5797543a5e4ef9125ee50766" dmcf-pid="W8SCPekLYh" dmcf-ptype="general">최재성은 모든 악의 근원인 아델 그룹 회장 박태호로 분해 극의 무게 중심을 잡고, 김희정은 욕망에 사로잡힌 아델 그룹의 안주인 오정란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두 사람이 보여줄 특급 악역 케미스트리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a8ac54d81716487cda220a7bf1b4f8311bddcc45aa3d8faf52674cad639b5821" dmcf-pid="Y6vhQdEoHC" dmcf-ptype="general">첫 방송을 앞두고 최재성은 “예전에 같이 호흡을 맞췄던 제작진과 다시 일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 더불어 박진감 넘치고 스피디한 작품의 전개가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며 제작진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722d2933b7223bcac24590b41ddbf878580a51000cd08286e9e4ee78ec3c24d" dmcf-pid="GPTlxJDgZI" dmcf-ptype="general">김희정은 “배우로서 항상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갈증이 있는데, 이번 작업은 그 욕심을 채워줄 기회라고 생각했다. 특히 악역이라는 점이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도전하게 됐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eee92a96812e381fb415899ba9b45900210126ea9984bbdb64ed09b6fab7c60f" dmcf-pid="HQySMiwaHO" dmcf-ptype="general">작품을 위해 공들인 지점도 언급했다. 최재성은 “악역이기 때문에 이전에 보았던 연기나 이미지를 떠올려서 감정선 구축에 집중했다”고 전했다. 또한 “항상 자유로운 연기, 여유를 주면서 하는 연기를 하기 위해 노력한다”며 연기에 대한 자신만의 확실한 주관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d4b6394377afc46c5ca681a8ef7a6727481742dcb46b702fab22f6746971099" dmcf-pid="XxWvRnrN5s" dmcf-ptype="general">김희정은 “오정란이라는 인물에 가까워지기 위해 무엇보다 ‘새로운 스타일’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 의상, 헤어, 메이크업 등 외적인 부분부터 캐릭터에 맞추었고, 얼굴에 작은 점을 더해 캐릭터에 몰입할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연기적으로는 감정의 템포를 조절하며 변주를 주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베테랑 연기자다운 내공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d7faa430bdfb6518dc5fd355140939eb52957169ad84848abeaebd91575184c" dmcf-pid="ZMYTeLmjZm" dmcf-ptype="general">최재성은 예비 시청자들을 향해 “시청자 여러분들이 공감하실 수 있을 만한 권선징악의 요소도 있으니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인사했다. 김희정 역시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 그리고 오정란 역의 김희정 너무 미워하지 말아 달라”며 당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b240575a4203c2abff2eff949ee0e39c66e07be29ccbb0c85fb84aa082bf672" dmcf-pid="5RGydosAYr" dmcf-ptype="general">‘붉은 진주’는 ‘친밀한 리플리’ 후속으로 23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022aba2453db7ed4c4eda60cae6adff66536c876e5380be67049ecdde3a4f77" dmcf-pid="1eHWJgOc1w"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요섭, 오늘(9일) 솔로 미니 3집 '언러브드 에코' 발매…더 깊어진 음악성 02-09 다음 KT, 사외이사 4석 교체 절차 착수…국민연금 변수 부상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