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맥스, 작년 영업손실 487억…매출은 98.5%↑ 작성일 02-0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매출 1488억…매드엔진 '나이트 크로우' 등 성과 반영<br>"개발 투자 확대 속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qjAwWI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0647ae1d8b0c0d5d5f1fbba0a703ace101d972b9407d8bbec94dd18c7d5f5d" dmcf-pid="67BAcrYC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is/20260209172327897xnlq.jpg" data-org-width="720" dmcf-mid="fUVwrC5T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is/20260209172327897xnl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3764a31380c7a17c51d08a54205af2e88b34332b76206f10da2e232722c46a" dmcf-pid="PzbckmGhZS"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위메이드맥스는 지난해 연간 연결 기준 매출 1488억원, 영업손실 487억원, 당기순손실 350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a6d0800edc6374818ab01cf9b61e0186f8c388b0ffc19f8376c645c6d9abf357" dmcf-pid="QqKkEsHlGl" dmcf-ptype="general">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8.5% 성장했다. 자회사로 편입한 매드엔진의 대표작 ‘나이트 크로우’의 성과가 연결 실적에 반영되고, 모바일 서브컬처 RPG ‘로스트 소드’의 흥행과 레거시 IP(지식재산권) ‘실크로드’의 글로벌 성과가 더해진 결과다.</p> <p contents-hash="fa1ea1c674b5ce885707b5edb7347174437e977cd92aa05d6951c5cb8a4f5eec" dmcf-pid="xB9EDOXSZh" dmcf-ptype="general">다만 개발 인력 확충과 신작 준비에 따른 비용 증가, 연결 편입에 따른 비용 요인이 선반영되며 전년 대비 영업손실이 약 406억원 늘었다. </p> <p contents-hash="fd14319a9132680f86e24f6f348858da0396906cf298898384abc2bae9a7c516" dmcf-pid="ywszq2J6ZC" dmcf-ptype="general">위메이드맥스는 올해부터 본격 가동하는 멀티 스튜디오 체제 기반의 구조 재편을 통해 중장기 성장 전략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경영 성과 개선에 나설 방침이다.</p> <h3 contents-hash="6b251c32714ae8357d35eef102f7461068b1c9bd73ff8c316cda8d98b0c92798" dmcf-pid="WrOqBViPHI" dmcf-ptype="h3"><strong>나이트 크로우 누적 매출 6500억 돌파…22년차 IP '실크로드' 재도약</strong></h3> <h3 contents-hash="62433048d6298cf4566b675122d7484a3099390c83923e0a2f916be9b4d48205" dmcf-pid="YmIBbfnQtO" dmcf-ptype="h3"><strong><strong>‘미드나잇 워커스’ 얼리 액세스 개시…올해 핵심 스튜디오 체제 본격화</strong></strong></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f806dc192715fa689be409b4cf8f8dc95f032f07e02d88647dca09221aede8" dmcf-pid="GsCbK4Lx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미드나잇 워커스' 대표 이미지. (사진=위메이드맥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is/20260209172328060ydlg.jpg" data-org-width="720" dmcf-mid="4xAtFu6b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is/20260209172328060yd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미드나잇 워커스' 대표 이미지. (사진=위메이드맥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01a1386c163d92a705672f10099d5f887bed4638d5e184ca603788d4ce62cfc" dmcf-pid="HqKkEsHlGm" dmcf-ptype="general"> <strong> 위메이드맥스가 1년 만에 매출을 두 배 가까이 끌어올린 배경에는 대표작 ‘나이트 크로우’와 서브컬처 RPG ‘로스트 소드’의 성과가 자리하고 있다.<br><br> 2023년 4월 출시해 장기 흥행작으로 자리 잡은 ‘나이트 크로우’는 론칭 이후 현재까지 국내외 누적 총 매출 6500억원을 돌파했다. 지난해 상·하반기에 각각 국내와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로스트 소드’ 역시 한 해 동안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이어가며 전사 외형 성장에 기여했다.<br><br> 2005년 출시 이후 론칭 22년차를 맞은 위메이드맥스의 레거시 IP ‘실크로드’도 최근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이례적인 재도약을 이어가고 있다. ‘실크로드’는 2021년부터 최근 5년간 연평균 약 20%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매출이 30% 이상 증가하며 중국, 베트남, 튀르키예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br><br> 이 외에도 지난해 7월 론칭한 라이트컨의 캐주얼 디펜스 신작 ‘악마단 돌겨억!’ 역시 출시 직후 국내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1위에 오른 데 이어 최근 일본 앱스토어 인기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국내외에서 흥행 기조를 이어가며 전사 경영 성과에 힘을 보탰다.<br><br><br> </strong> 위메이드맥스는 올해를 기점으로 글로벌 포트폴리오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스튜디오 체제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 그 출발점은 지난 1월 29일 글로벌 동시 스팀 얼리 액세스에 돌입한 원웨이티켓스튜디오의 PvPvE 익스트랙션 신작 ‘미드나잇 워커스(The Midnight Walkers)’다. </div> <p contents-hash="c766dc801877d7a13e41bcf026acd52605af8a0492483df4e8b4d09323e6f820" dmcf-pid="XB9EDOXS5r" dmcf-ptype="general">‘미드나잇 워커스’는 얼리 액세스 개시 후 7일간 약 1000건의 스팀 플랫폼 리뷰가 등록됐으며, 긍정 평가 비율 62.2%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총 5차례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하며, 글로벌 이용자들로부터 완성도 개선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8e9d353bad927a8df75ad5054491e7cc8699667cbc7be5af837c5d3861406ca1" dmcf-pid="Zb2DwIZvYw" dmcf-ptype="general">원웨이티켓스튜디오는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완성도 제고를 거쳐 ‘미드나잇 워커스’를 오는 3분기 중 정식 출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글로벌 인디 시장에서의 자체 개발·퍼블리싱 역량을 강화하고 스팀 기반 포트폴리오 확장에 나선다는 계획이다.</p> <h3 contents-hash="cf0b48c667211948264b08a23326c02630b5bf77c205ab5ad1bd6a931abb0718" dmcf-pid="5KVwrC5T5D" dmcf-ptype="h3"><strong>올해 신작 라인업 확장…장르 다각화 전략 가속</strong></h3> <div contents-hash="ddbdf3bdd64756260939601a67515426c14ababc31cf337e580b608d1eaf86cf" dmcf-pid="19frmh1y1E" dmcf-ptype="general"> <strong> 위메이드맥스는 다양한 장르의 신작 공개를 통해 중장기 성장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br><br>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 분야에서는 매드엔진의 ‘나이트 크로우 2(가제)’와 위메이드넥스트의 ‘미르5’가 출격을 앞두고 있다. 각 사 대표 IP를 활용한 후속작으로, 두 타이틀 모두 2026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와 함께 위메이드맥스 최초의 AAA급 오픈월드 액션 RPG ‘프로젝트 탈(TAL)’도 2027년 글로벌 시장에 공개할 예정이다.<br><br> 서브컬처 장르에서는 위메이드커넥트의 ‘헌드레드노트’ IP 기반 신작과 ‘지스타 2025’에서 처음 공개한 ‘노아’가 준비되고 있다. 각각 여성향·남성향 서브컬처 RPG로, 올해 4분기 중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매드엔진의 신규 프로젝트 조직 ‘MO TF’ 역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서브컬처 RPG 신작을 개발하고 있다.<br><br> 이 외에도 캐주얼 장르에서는 라이트컨의 ‘윈드러너’ IP 기반 신작과 니트로엑스의 하이브리드 RPG ‘라스트 발키리’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br><br> 손면석 위메이드맥스 대표는 “2025년은 핵심 타이틀의 성과와 레거시 IP의 재도약을 통해 위메이드맥스의 외형 성장과 포트폴리오 경쟁력을 동시에 확인한 한 해였다”며 “올해부터는 각 스튜디오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극대화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br><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odong85@newsis.com </strong>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성 이주보다 달 도시 건설이 먼저"…일론 머스크의 우주 전략 선회 왜? 02-09 다음 ‘입대’ 강다니엘, 워너원 재결합 앞두고 팬들 향한 마지막 인사...“다녀오겠습니다”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