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드의 신’ 말리닌 앞세운 美, 피겨 단체전 2연패 작성일 02-09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6/02/09/0003696151_001_20260209172708754.jpg" alt="" /><em class="img_desc">신화 뉴시스</em></span>‘쿼드의 신’ 일리야 말리닌을 앞세운 미국 피겨 대표팀이 올림픽 팀이벤트(단체전) 2연패에 성공했다. 미국은 9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겨 단체전 프리스케이팅에서 총점 69를 받아 일본(총점 68)을 1점 차로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미국은 이날 페어와 여자 싱글에서 추격을 허용하며 59-59 동점 상황을 맞았다. 하지만 마지막 경기인 남자 싱글에 출전한 말리닌이 5개의 쿼드러플(4회전) 점프 등으로 1위(총점 200.03점)를 차지하며 메달색을 갈랐다. 말리닌는 쇼트프로그램에 이어 이날도 백플립을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황대헌 7조+린샤오쥔 8조, 남자 1000m 예선 '안 만난다'…韓 신동민, '괴물' 단지누와 초반 격돌 [2026 밀라노] 02-09 다음 '데프콘 어때요' 조수연 "신윤승 부모님, 날 좋아하셔...母도 잘해보라고 응원" [RE:뷰]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