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맥스, 작년 매출 1488억원 98.5%↑…개발비 늘며 영업손실 487억원 작성일 02-0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4G5Ht9U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01e8360384c66ef647044d053ad25fd150a6e39ae1941933c0d9bcfbfd242f" dmcf-pid="18H1XF2u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위메이드맥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552779-26fvic8/20260209171344765yynb.png" data-org-width="640" dmcf-mid="ZL7bz9d8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552779-26fvic8/20260209171344765yyn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위메이드맥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66f506fd7eaf3b56fec3c0eac782f9b14b34042390a773f2c683f32e1f6557f" dmcf-pid="t6XtZ3V7vE" dmcf-ptype="general"> 위메이드맥스가 ‘나이트 크로우’ 실적 반영과 신작 성과를 바탕으로 매출을 두 배 가까이 키웠다. 다만 개발 인력 확충과 신작 준비 비용이 늘며 적자를 기록했다. </div> <p contents-hash="b1b7530333909bc7753fb42e32d4ae21c4d70f2984387b23695fc6a49c2b1693" dmcf-pid="FPZF50fzvk" dmcf-ptype="general">위메이드맥스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488억원으로 전년 대비 98.5%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영업손실은 487억원이다. 회사는 “개발 인력을 늘리고 신작 준비 과정에서 비용이 커졌고, 신규 자회사가 연결 실적에 포함되며 비용 요인이 선반영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d6b60598688beac50aae5c889976fa0e200d2432b02988ef536dd73ddf691e8" dmcf-pid="3Q531p4qTc" dmcf-ptype="general">매출 확대의 중심에는 자회사 매드엔진의 ‘나이트 크로우’가 있다. 위메이드맥스는 ‘나이트 크로우’ 성과가 연결 실적에 반영됐고, 모바일 서브컬처(일본 애니메이션풍) 역할수행게임(RPG) ‘로스트 소드’ 흥행과 장수 IP(지식재산권) ‘실크로드’의 해외 성과도 더해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4905151fdd8abb8373fb0a4753e38036b9e8cd96326b11fb8f6ee54f33c7a98" dmcf-pid="0RFU37PKlA" dmcf-ptype="general">나이트 크로우는 2023년 4월 출시 이후 누적 총매출 6500억원을 넘겼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실크로드’는 2005년 출시 이후 22년차에 접어든 장수 게임이다. 최근 5년간 연평균 약 20%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고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매출이 30% 이상 늘며 중국·베트남·튀르키예 등에서 성과를 냈다.</p> <p contents-hash="b43150c5335ba3a4fd3e00fea20fe129d8f56a1737dfe52c497f70ba9ae13bc4" dmcf-pid="pe3u0zQ9vj" dmcf-ptype="general">신작 준비 상황도 공개했다. 원웨이티켓스튜디오의 ‘미드나잇 워커스’는 스팀 얼리 액세스(정식 출시 전 조기 공개)로 서비스 중이며, 최근 7일간 약 1000건 리뷰가 등록돼 긍정 평가 비율 62.2%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5차례 업데이트로 이용자 의견을 반영했고, 회사는 3분기 정식 출시를 목표로 완성도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0e8429ed09b79a60bbc42b4050982fd2b67fa5d08bd823a5082d2d8a9846b8f" dmcf-pid="Ud07pqx2hN" dmcf-ptype="general">향후 출시는 장르 다각화에 초점을 맞췄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는 ‘나이트 크로우 2(가제)’와 ‘미르5’를 올 하반기 출시 목표로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대형 제작 프로젝트인 오픈월드(대형 맵 자유 탐험) 액션 RPG ‘프로젝트 탈’은 2027년 글로벌 공개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a463544030eb5eeea3752482ab470b85381a84f785f63a368d422b9fa7db88d" dmcf-pid="uJpzUBMVTa" dmcf-ptype="general">서브컬처 장르에서는 ‘헌드레드노트’ IP 기반 신작과 ‘노아’를 2026년 4분기 출시 목표로 준비 중이다. 캐주얼 장르로는 ‘윈드러너’ IP 기반 신작과 ‘라스트 발키리’ 등을 순차 공개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a8b6884e1e671e3e5c3de356f422759a05de582445e27db507164bacb5e0735" dmcf-pid="7iUqubRfSg" dmcf-ptype="general">손면석 위메이드맥스 대표는 “핵심 타이틀 성과와 장수 IP의 재도약으로 외형 성장과 포트폴리오 경쟁력을 확인했다”며 “각 스튜디오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극대화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제자 폭언’ 팝핀현준, ‘병역 기피’ 유승준 만나 “너무 즐거운 시간” 02-09 다음 “너무 잘생겨서 절망”…박보검, 조지 클루니도 질투한 국위선양 미모 [왓IS]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