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돌이' 지승준, 몰라보겠네… 드라마 감초 역할까지 작성일 02-0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슛돌이'로 국민적 사랑 받은 지승준 근황은?<br>드라마 감초 역할하며 배우 활동 매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YndosAR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f948d37cf383ef8aaf06b04aac3440ce80ec10976ba7665b9a771796c9e25c" dmcf-pid="U4GLJgOc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승준이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스튜디오S, 빈지웍스, 모그필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hankooki/20260209171446245ehtv.jpg" data-org-width="640" dmcf-mid="0bgu0zQ9R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hankooki/20260209171446245eh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승준이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스튜디오S, 빈지웍스, 모그필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f0067a018afa222a4f0b7774c0453597925283b8dfd9437cb8807530c8b312" dmcf-pid="u8HoiaIkiX" dmcf-ptype="general">'날아라 슛돌이' 출신 지승준이 연기자로 작품에 등장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d061079e373317140d30ab1aa9149b78087955b3c80cc2b20c4311ddfcf83ec" dmcf-pid="7x1jgcSrdH" dmcf-ptype="general">최근 방송 중인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지승준은 정배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p> <p contents-hash="2d2c224ec26ac7a9b03f7562d5b72ab3fc8c6d20fcb169ee1f76516ee5441736" dmcf-pid="zMtAakvmeG" dmcf-ptype="general">극 중 정배는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면서도 인물 사이의 균형을 잡아주는 인물이다. 감정적으로 치우치기보다는 현실적인 판단과 생활감 있는 시선으로 주변 인물들을 바라보며, 이야기 속 관계의 밀도를 자연스럽게 쌓아가는 역할을 한다. 이 과정에서 지승준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5b8e968b55fa7a118e9ded864bca7b269cb97b5ecff446d9b72935a5cc3df9eb" dmcf-pid="qRFcNETsMY" dmcf-ptype="general">지난 2023년 지승준은 한 예능에 출연해 연기 지망을 꿈꾸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당시 18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지승준은 '날아라 슛돌이'를 언급하면서 이강인 선수가 두 기수 후배였다고 비하인드를 언급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06d97a5ce90ec459c9bd4a088526c43da94e8ad02905ccd791bc2a4803b38422" dmcf-pid="Be3kjDyOeW"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쏟아지는 관심에 부담감을 느껴 결국 연예계를 떠났고 캐나다 소재 대학교에 진학 중이라는 근황을 알렸다. 이후 지승준은 "한국에 들어온 이유는 배우라는 꿈을 갖고 도전하기 위해서"라면서 "이모부가 류승수다. 연기가 재밌어서 이 꿈을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류승수 역시 처조카인 지승준의 연기를 지도한다며 전격 지원 사격에 나선 바 있다. </p> <p contents-hash="c0e1e795839a9840ef0bb79ed2d016a1cda0cf4db97ad4907c16ff889e0483b5" dmcf-pid="bd0EAwWIMy"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너무 잘생겨서 절망”…박보검, 조지 클루니도 질투한 국위선양 미모 [왓IS] 02-09 다음 조윤서x최병찬, '러브포비아' 합류…훈훈 비주얼→다채로운 매력 '시너지' 기대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