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기상캐스터 전원과 계약 종료…기상전문가 채용 작성일 02-09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hP8MAi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99337e4adf514451504499e5ebc68be3f60278e553ef366df90cc3fa9eb47a" dmcf-pid="Zy3ANETs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상캐스터 금채림. 금채림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JTBC/20260209171733210yicp.jpg" data-org-width="558" dmcf-mid="HRRXG1Kp3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JTBC/20260209171733210yi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상캐스터 금채림. 금채림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de624059d3a9fa10c0a3a1583ca8ed1f879fc843e13e2aef77c6d986012d3d" dmcf-pid="5W0cjDyO7s" dmcf-ptype="general"> MBC 프리랜서 기상캐스터들이 모두 계약을 종료했다. </div> <p contents-hash="fe8e11b7162ffbaaf7147e78d1d820b79a7608238d3a94e2b37752d4d591dd6b" dmcf-pid="1YpkAwWIUm" dmcf-ptype="general">지난 8일 MBC 기상캐스터였던 금채림은 자신의 SNS에 “"지난 금요일, 기상캐스터로서 마지막 날씨를 전하게 됐다. MBC에서 보낸 약 5년의 시간 동안, 카메라 앞에선 늘 즐겁고 설레는 마음으로 날씨를 전해드렸다. 재난 상황에서의 특보와 중계, 새벽 방송까지 저에게 주어졌던 매 방송에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고 방송을 떠나게 된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759fbe3126b47a5d3b7ed85fe70f00e47cb75c5f31cd1c7f6f182ac53b57428" dmcf-pid="tGUEcrYCFr" dmcf-ptype="general">이어 “다만, 사랑하던 일과 직업이 사라진다는 사실 앞에서 아쉬움과 먹먹함이 남는 것도 솔직한 마음”이라면서 “그럼에도 이번 마무리가 끝이 아닌 또다른 시작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는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인사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9f733f34066de5e76844e8e56cd30d113061ecf02d92d7cbd9fbc6e30c21afd" dmcf-pid="FHuDkmGhUw" dmcf-ptype="general">앞서 MBC는 지난해 9월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제도를 폐지하고 '기상기후전문가'를 정규직으로 채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프리랜서로 활동했던 금채림, 이현승, 김가영, 최아리 등은 모두 MBC를 떠나게 됐다. </p> <p contents-hash="f3e6439d4371fb0ddbcd43738493be8ecd6c31d57eaa2c9f1911560177f07985" dmcf-pid="3X7wEsHl7D" dmcf-ptype="general">이 같은 제도 변경은 지난 9월 직장 내 괴롭힘 문제로 사망한 故오요안나 사건 이후 이뤄졌다. 고인의 모친 장연미 씨는 관련 기자회견 당시 기상캐스터의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기존 인력의 일자리가 사라져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MBC는 1명의 '기상기후전문가'를 채용하고 기존 기상캐스터 전원과 계약을 종료했다. </p> <p contents-hash="ddf441f77eb74adfaa7fbac78526d142ab841fba86818f6e562654181cd8161c" dmcf-pid="0ZzrDOXSUE"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금채림 SNS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의 주인' 20만 돌파… 2025년 개봉 독립영화 중 유일 02-09 다음 카카오 노조, 고용노동부에 근로감독 재점검 요구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