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그때 그 초등학생이 어느새…!" '영원한 모비스맨' 함지훈의 은퇴 배웅하는 양동근 감독 작성일 02-09 35 목록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프로농구 현역 최고령 선수, 현대모비스의 '전설' 함지훈의 은퇴 투어가 시작되었습니다. 정든 코트를 떠나기로 한 함지훈과 그의 '영혼의 파트너'였던 양동근 감독을 만나 은퇴 결정 소감과 두 사람의 추억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br> <br> (취재 : 전영민, 구성·편집 : 한지승, 영상취재 : 양두원, 제작 : 스포츠취재부) 관련자료 이전 '성소수자 권리' 외친 美 피겨 선수, 혐오 테러에 결국 SNS 폐쇄 02-09 다음 권민아→한예슬·윤진이…피부과 사고로 피해 입은 스타들 [이슈&톡]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