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코와 이혼’ 김수미 44세 동안 비결 이거였다 “물 많이 마시고 에코백 들어” (수미차올라) 작성일 02-0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hPq2J6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ca2118f63ecb74efdbbce67628ef2b9cbf248ae5e1f9d6814a2c5d84ad2140" dmcf-pid="4MlQBViP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수미차올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165344712ocok.jpg" data-org-width="640" dmcf-mid="28mVpqx2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165344712oc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수미차올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7c4119d2f3da028e04e52e69ee86bceef11f0138dcad58c5c6e21e2020fe79" dmcf-pid="8RSxbfnQ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수미차올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165344927bkuh.jpg" data-org-width="640" dmcf-mid="VtVlkmGh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165344927bk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수미차올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6evMK4LxSm"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03042ba8808de16da796c9e8df99c67b77b33f5063bda6ebc0a40de271ff4065" dmcf-pid="PdTR98oMlr" dmcf-ptype="general">김수미가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ec2bf0d93f370264f36985b6e176efdb8ab56a22aef1b097c0ebc2634d4d03a" dmcf-pid="QJye26gRlw" dmcf-ptype="general">2월 5일 다이나믹 듀오 개코 전 아내 김수미 유튜브 채널 '수미차올라'에는 '44살 언니가 알려주는 하루라도 어릴 때 하면 더 좋은 동안 습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5c632f1354700a85007ef8f858ad11272227ec9a163e6ff42f591fc072898571" dmcf-pid="xLGi4xjJWD" dmcf-ptype="general">이날 김수미는 자신의 나이에 대해 "솔직히 정말 잊고 살아서 계산기로 두드려봐야 안다"며 "한국 나이로는 44살이고 만으로 42살이다. 얼마 전 '나 내일 모레 마흔이야 어떡해' 이랬는데 벌써 마흔이 훌쩍 넘어 이렇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514c688904d0d060abc0bedbac3dc886e2240651d971921ce129d4706ddeef8" dmcf-pid="y1eZhypXhE" dmcf-ptype="general">김수미는 동안 미모라는 칭찬을 받았지만 "되게 위로가 되진 않는다"면서도 "어쨌든 나름대로 하는 관리 루틴들이 있었다. 대단할 게 없다. 우리 모두 알고 있지만 안하고 있을 뿐이다"고 최대한 건강하게 노화를 늦출 수 있는 영업비밀을 방출했다. </p> <p contents-hash="e18710afe3faa050a20d0eb1c74201d6af4a650d6475a53d7afbf77b69171c6c" dmcf-pid="Wtd5lWUZSk" dmcf-ptype="general">첫 번째는 평소에 물을 많이 마시기였다. 김수미는 "물을 많이 마신다. 아침에 일어나면 따뜻한 물을 한 컵 쫙 마시고 올리브 오일이랑 레몬샷을 제조해서 먹고 있다. 그걸 먹으면 또 물을 마셔야 한다. 한 컵 더 마신다. 그럼 1L가 넘을 것이다. 수분이 모자라다 싶을 때 따뜻한 물 위주로 마신다. 여름에도 냉수를 안 마신다. 아무래도 수분 보충을 해주는 게 안티에이징에 도움을 주지 않을까 싶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4a9997562d71d9034c5e367b83a2e46be0b418c4504cc1aad4ffbd07dd0955e" dmcf-pid="YFJ1SYu5yc" dmcf-ptype="general">두 번째는 충분한 수면 시간 갖기였다. 김수미는 "잠을 많이 자는 편이다. 평균 8시간 30분~9시간 정도 잔다. 되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편은 아니다. 질 높은 수면은 어쨌든 가져가야 한다. 일정한 루틴은 못 지키더라도 푹 자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d1a60509897aec1894af23bf607f85597078ba75d780d3e52dc8ee1b58dd61e" dmcf-pid="G3itvG71WA" dmcf-ptype="general">또 김수미는 아침 저녁에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고 일러줬다. 김수미는 "맨몸으로 침대에서 할 때도 있다. 폼롤러 스트레칭 SNS에 쳐서 많이 따라하면 될 것 같다. 하루에 2번씩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준다. 너무 중요한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7e7b2e6516afeb26ab36de43f76a5cb16f59bbacdd021d4783b7454544c1673" dmcf-pid="H0nFTHzthj" dmcf-ptype="general">꾸준한 운동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김수미는 "근력 운동 위주로 주 3회 정도 하는 것 같다. 아침에 일어나 몸을 움직이는 것 자체가 활력소가 생기는 것 같다. 유산소 운동도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6549009e1be094acd4f9ea7064e366166314858ba7101176c441ebc5587ddbb" dmcf-pid="XpL3yXqFTN" dmcf-ptype="general">다섯 번째로 김수미는 "몸에 좋은 걸 챙겨먹기보다는 안 좋은 음식 피하기. 이게 되게 중요하다"며 "다 알고 있는데 어려운 거다. 땡길 때가 있을 땐 먹는다. 레벨 1~4까지는 참고 레벨5에는 한번 먹어야 된다. 건강을 위해 최대한 안 좋은 건 피한다. 밖에 나가 외식을 하는 경우엔 맘대로 안되니까 너무 자극적이지 않은거 밀가루 아닌 거를 피해 먹으려 노력한다. 정크푸드, 탄산음료, 찬 음식, 아이스크림 같은 건 안 먹는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4ddb8e33f821423273138592fca08bcb06ba05bf0719704fe1a79a61feea7fb" dmcf-pid="ZUo0WZB3ya" dmcf-ptype="general">김수미가 알려준 여섯 번째 동안 비결은 영양제 섭취. 김수미는 "이것저것 챙겨먹기보다는 필요한 것 몇 개만 챙겨먹는다. 영양제도 소화가 잘 안된다. 웬만하면 음식으로 챙겨먹으려 하는 편이다. 비타민D,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C, NMN, 글루타치온을 먹는다. 나한테 필요한 것만 먹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9a24fc9e70fef08d3bd2cbcba8feb215389b3ff01745e912e7274c0414f84c9" dmcf-pid="5wUEiaIkyg" dmcf-ptype="general">이어 김수미는 "구부정한 자세를 피해야 한다"며 "등만 안 굽어도 훨씬 젊어 보인다. 어깨랑 등만 곧아도 젊어 보인다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0812a16a5ae1cfa421f20eb3976d685834e43cf11e8e7fce76c6aaccc20a811" dmcf-pid="1ruDnNCECo" dmcf-ptype="general">김수미는 체중 관리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김수미는 "난 쭉 체중 변화가 없어 노화를 늦출 수 있었다. 체중 변화가 크게 왔다갔다 하면 피부가 탄력을 잃을 수 있는데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 조절하면 좋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f1143aa6cf08117daad9d39a9b5d9a1780299d554afaaad5804bb1e38f721f3" dmcf-pid="tm7wLjhDlL"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김수미는 "무거운 가방, 옷을 피해야 한다"며 "난 무거운 가방은 안 든다. 만날 에코백만 든다. 선택적으로 무거운 가방을 굳이 들지 않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0a51d7918263339af57a308d9424a57dddd754a8ede3e930ea1c58efb48b0ea" dmcf-pid="FszroAlwhn"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김수미는 순한 기초 제품 사용, 샤워 필터 사용, 식사 후 치실로 관리 등을 노화를 늦추는 방법으로 꼽았다.</p> <p contents-hash="c659561c6e113b1e6bf966f851ca5502868ef4393258b7c107a5ea22927a2069" dmcf-pid="3OqmgcSrTi"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미는 지난 2011년 개코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최근 파경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c6108c14f16c4adf8ad5a44fe24a4429e84bf50070720358f3c10c9237df9b5" dmcf-pid="0IBsakvmvJ" dmcf-ptype="general">개코는 지난달 "작년 저희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부부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고, 김수미 역시 같은 입장과 함께 "지나친 관심이나 섣부른 해석보다는 조금만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3c4bd2c8eff105c2942b3fed04d9131dd9f23d477d60f3fdc7ee568669f2672" dmcf-pid="pCbONETsvd"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53ea4532ffe451e94c17dd3b0e5edc158e96db0fdc8ec718a13fde75d262f5fb" dmcf-pid="UhKIjDyOv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N' 해물누룽지탕 02-09 다음 ‘제주댁’ 박한별, 한라산 앞 상큼 미모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