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미인이다”…찬사 쏟아진 동계 올림픽 피겨 해설자의 정체 작성일 02-09 30 목록 ◆ 밀라노 동계올림픽 ◆<br><br>지난 7일(한국시간) 개막한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해설자로 변신한 임은수가 일본에서 화제다.<br><br>일본 데일리스포츠는 9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지 소식을 전하면서 JTBC 피겨스케이팅 해설위원 임은수가 관심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br><br>중계석에 앉은 임 해설위원의 모습이 비춰지자 현지 팬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았다는 내용이다.<br><br>매체는 “중계석에 등장한 여성으로 인해 소란스러워졌다”며 “한국 중계부스에 있던 인물은 전 한국 챔피언이자 세계 선수권대회 출전 경험이 있는 임은수로 현재 해설자로 활동 중”이라고 소개했다.<br><br>임은수의 SNS(소셜미디어)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반응도 소개했다. 현지에서 “예쁘다”, “해설도 잘한다”, “엄청난 미인이다”라는 등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br><br>임은수는 2015~2016 시즌부터 7년간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2018년에는 ISU 공인 챌린저 대회인 아시안 오픈 트로피에서는 우승하며 김연아 이후 첫 한국인 우승자로 이름을 남겼다.<br><br>2025년에는 SPOTV의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해설위원으로 활약한 바 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우리 함께 아메리카"…슈퍼볼 무대서 트럼프에 맞선 팝스타 02-09 다음 [밀라노 프리뷰]'예선 4위→사상 첫 결선행' 메달 노리는 '고딩 보더' 유승은, 필살기는 아직 쓰지도 않았다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