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왜 거기서 나와?" 올림픽 피겨에 출동한 테니스 GOAT 조코비치 작성일 02-09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09/0004114063_001_20260209165407261.jpg" alt="" /><em class="img_desc">미국 스포츠 언론인 벤 로젠버그가 올린 올해 동계올림픽 피겨 경기장의 노박 조코비치. 로젠버그 X 캡처 </em></span><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에서 거물급 스포츠 스타가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br><br>미국 뉴욕 타임스 등에 기고하는 스포츠 언론인 벤 로젠버그는 9일(한국 시각) 자신의 X(구 트위터)에 "(호주) 멜버른에서 깊은 여정을 마친 노박 조코비치가 밀라노에서 열리는 피겨 스케이팅 단체전을 관전하고 있다"면서 사진을 올렸다. 전날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올림픽 피겨 팀 이벤트 경기를 직접 관람한 것으로 보인다.<br><br>38살 베테랑 조코비치는 지난 1일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역대 메이저 대회 최다 단식 우승에 도전했지만 세계 랭킹 1위이자 16살이나 어린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를 넘지 못했다.<br><br>그럼에도 조코비치는 테니스에서 역대 테니스 최고 선수로 꼽힌다. 24회 그랜드 슬램 정상에 오르며 1960~70년대 활약한 여자 단식 마거릿 코트(호주)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에 따르면 조코비치는 지난해 2960만 달러(약 432억 원)의 수입을 올렸다.<br><br>로젠버그의 X에는 "조코비치의 딸은 피겨 스케이팅 팬으로 가족이 함께 있었다"는 설명이 붙었다. "정말 낯설게 보인다. 일반인이 스케이팅이나 행사에 온 것 같다"는 댓글도 달렸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개최지 코르티나 경기장에 공식로고 ‘푸투라’ 없는 이유[2026 동계올림픽] 02-09 다음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12년 만에 슈퍼볼 정상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