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클럽 이카루스' 서울콘 성료 "절대 잊지 못할 시간" 작성일 02-0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yw98oMCJ"> <p contents-hash="2d1efd5da556e4fc0b386cff939f93f7d677df62ce5702dc057704bafa931c8e" dmcf-pid="8gWr26gRWd" dmcf-ptype="general">아르테미스(ARTMS)가 서울을 자신들의 색깔로 물들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7699935773cae8431fbac1034e4288148864c431e59b9d98b47c2e8d4b0946" dmcf-pid="6aYmVPae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iMBC/20260209164305332quhs.jpg" data-org-width="1200" dmcf-mid="forL37PK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iMBC/20260209164305332qu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PNGsfQNdyR"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c6cb89002c1cfcee6e1e58bda0bca55d37f356569ba34830cae4f2e006a61852" dmcf-pid="QjHO4xjJTM" dmcf-ptype="general">아르테미스(희진, 하슬, 김립, 진솔, 최리)는 지난 7일과 8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월드투어 '그랜드 클럽 이카루스 인 서울(Grand Club Icarus in Seoul)' 콘서트를 개최하고 '우리(OURII, 팬덤명)'와 새로운 추억을 탄생시켰다. </p> <p contents-hash="cdbb7ff02ed4744a9d545c0bd1e6ccfa205b5f882aea7ddcf38ff7aabb96ed1c" dmcf-pid="xAXI8MAiyx" dmcf-ptype="general">'그랜드 클럽 이카루스'는 아르테미스가 지난해 선보인 앨범 '클럽 이카루스'와 함께하는 월드투어 브랜드다. '클럽 이카루스' 이야기를 더욱 깊게, 제대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받았다. </p> <p contents-hash="437703c14688df03111dad016ab9a3e0da0c651b5e9095b5b861ea2717c8f1b1" dmcf-pid="yUJVlWUZhQ" dmcf-ptype="general">먼저 'Goddess'와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그리고 'Burn'으로 서울 공연의 문을 활짝 연 아르테미스. 이들은 "드디어 첫 챕터가 시작됐다"면서 "마지막까지 제대로 즐겨보자"고 힘주어 외쳤다. </p> <p contents-hash="8423b08855cc045fd0985f7c9eda0a0d01aaa083b5bd3afadf3b1ef856acf1de" dmcf-pid="WH4UEsHlhP" dmcf-ptype="general">아르테미스는 'Unf/Air'와 'Flower Rhythm'에 이어 f(x)의 'Red Light' 커버 무대까지 펼쳐내며 함성을 이끌어냈다. 특히 'Red Light'의 경우 팬들의 그래비티(Grivity)를 통해 콘서트를 위한 커버곡으로 선정된 터라 그 의미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982d01cf7e967b78324a6f2b40c91a02fd56798ba408070049e5489d7448e228" dmcf-pid="YX8uDOXSh6" dmcf-ptype="general">각 멤버들의 솔로 퍼포먼스도 마련됐다. 최리는 'Pressure', 희진은 'Video Game', 진솔은 'Ring of Chaos', 하슬은 'Je Ne Sais Quoi', 김립은 'Can You Entertain?'을 선택하며 빛나는 개성을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0c2bf76228764f100ce5e2bbbf7c273b8efbcadcb3f346432835651aefda57fe" dmcf-pid="GZ67wIZvl8"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서사가 시작됐다. '조난(Distress)'과 'Obsessed', 'Butterfly Effect', 'Birth', 그리고 'Icarus'까지 공연장을 가득 채웠고, 이에 호응하듯 관객들의 벅찬 반응까지 이어지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42101995da31acf31d9d3ec10aa992eea618336a46c7104b4e520d7f3f44cd8b" dmcf-pid="H5PzrC5TT4" dmcf-ptype="general">여기에 마지막 챕터인 'Verified Beauty'와 'Sparkle', 'Virtual Angel'이 울려 퍼지며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아르테미스의 빛나는 미감과 함께한 넘버들의 향연이 'Grand Club Icarus'를 찬란하게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397d35ec143a0edd4dde3d3abcc7622129368e22bec4491d005f6256c3ec691a" dmcf-pid="X1Qqmh1ySf" dmcf-ptype="general">검은 날개에서 하얀 날개, 그리고 붉은 날개로 이어지는 연출과 서사, DJ와 함께한 'Grand Club Icarus'의 유니크한 콘셉트, 콘서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편곡들까지, 무엇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아르테미스와의 순간들이었다. </p> <p contents-hash="5a65111604cbef33b5919417a0306e5901e55f3ea24f81055ab932e8efafd374" dmcf-pid="ZtxBsltWSV" dmcf-ptype="general">무대를 마치며 아르테미스는 "수많은 상처와 추락 속에서도 끝없이 다시 일어서는 '우리(OURII)' 여러분들이 있기에 저희 아르테미스도 존재한다는 소중한 의미다. 함께 만든 이 시간을 절대 잊지 않겠다"고 뜨거운 소감을 전했다. </p> <div contents-hash="a0c49b8a2393b2e3cddbf106f9b0664efb7a4a4050f368b9207d00eae3e77d5e" dmcf-pid="5FMbOSFYT2" dmcf-ptype="general"> 한편 남미와 유럽, 서울 콘서트를 마친 아르테미스는 3월 28일 마카오에서 열기를 이어간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모드하우스</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성소수자 미국 피겨 글렌, 사이버 공격에 SNS 폐쇄 02-09 다음 강다니엘 입대 “스스로 갈고 닦으며 단단해질 것” 손편지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