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딸 라엘 성형 의혹에 직접 해명 “다 보정… 가짜의 삶” 작성일 02-0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PO4xjJa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94cf179afb2ab21ae6726fb327e3e1d8373c333f98bcc977c5c6481a3e72f5" dmcf-pid="HKQI8MAi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진경 딸 라엘 양./홍진경 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chosunbiz/20260209164329553vzoj.jpg" data-org-width="540" dmcf-mid="YnxC6Rcnk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chosunbiz/20260209164329553vz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진경 딸 라엘 양./홍진경 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8f0f8e87c084f01170a3cde63b56b0acf75f4601c3bf63acbd642874c0e056" dmcf-pid="XKQI8MAioc" dmcf-ptype="general">방송인 홍진경이 딸 라엘 양을 둘러싼 성형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b75d7c484bfb477f747f6fa2ff3516aaf42c24a5de5db2c5942ad475531af1c" dmcf-pid="Z9xC6RcngA"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8일 자신의 SNS에 딸과 나눈 대화 캡처를 올리고 “라엘이 연락됐다. 걱정 끼쳐 죄송하다. 라엘이 허락받고 올린다”는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b83b4516c512c36b5bca15c356b4a138917400b787081fe3e678bf093aa7e940" dmcf-pid="52MhPekLaj" dmcf-ptype="general">논란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홍진경 딸’이라는 제목의 근황 사진이 올라오면서 시작됐다. 사진 속 라엘 양은 이전보다 성숙해진 분위기와 달라진 인상으로 등장했고, 이를 두고 각종 추측이 이어졌다. 홍진경은 이후 지인과 나눈 메시지를 공개하며 “가짜의 삶, 라엘아 이 정도면 사기 아니냐”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1e39aa9a3d975cb720161ffb3133f018daacf88d2af9e64c71814ae36eb64b4" dmcf-pid="1VRlQdEocN"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메시지에서 홍진경은 “걔 때문에 아주 미쳐”라며 “그거 다 보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얼굴을 돌려 깎고 코를 세우고 화장까지 해주는 애플리케이션이 있나 보다. 아주 중국 미녀처럼 만들어 놨더라. 난 무슨 판빙빙인 줄 알았다”고 말하며, 보정 전후로 보이는 사진을 함께 올려 오해를 바로잡았다.</p> <p contents-hash="74b390017643d3dcb3d99229f1e4b522ed9ca1c8d0e1376bd20e2de61e6fe75e" dmcf-pid="tfeSxJDgaa"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딸과 직접 나눈 대화도 공개했다. 홍진경이 “한국이 어제부터 난리가 났다. 네 사진 때문에”라고 하자 라엘 양은 “미안하다. 그런데 엄마 게시물(홍진경이 올린 실물 사진)이 나한테 더 심각하다. 지금”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5d8b6ed0ac01d81a276a233ddc7878dac99111019e98a3d9ca8110570cc7791" dmcf-pid="F4dvMiwajg" dmcf-ptype="general">홍진경이 “네 인생 자체가 가짜다”라고 하자, 라엘 양은 “엄마 우리 그냥 손잡고 ‘가짜의 삶’ 나가자”고 받아쳤다. 그러나 홍진경은 “지금 농담이 나오냐. 사람들이 다 놀랐다. 학생이 그렇게 야한 화장하고 성형한 줄 안다”며 “그냥 네 민낯을 인정하고 너 자신으로 살아야 한다. 사각턱이고 볼살이 좀 많으면 어떠냐. 그게 김라엘”이라고 말하며 “다신 그런 거 만들지 말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1f8b497e0f3e49e26cc8ff6c4040e069013df41122092364b723e5978f448f47" dmcf-pid="38JTRnrNNo" dmcf-ptype="general">한편 홍진경은 2003년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딸 라엘 양을 두었고, 지난해 결혼 22년 만에 이혼 사실을 알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596c3e41b532b57a72a8b349ea88e2e7731e989db4a85faf56a714c3e9be1c73" dmcf-pid="06iyeLmjAL"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다니엘 입대 “스스로 갈고 닦으며 단단해질 것” 손편지 02-09 다음 아이브가 말하는 '주체적 태도'…신곡 '뱅뱅' 9일 선공개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