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손절’ 브루클린 베컴, 父 데이비드 베컴 문신까지 지웠다[할리우드비하인드] 작성일 02-0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ZjubRf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896e2a40a96d4003af057487a1b9d84c7b11ff227ae797ffc8ffdce2fd8cc1" dmcf-pid="BQ5A7Ke4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브루클린 베컴과 니콜라 펠츠, 소셜 미디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163650567ahvn.jpg" data-org-width="658" dmcf-mid="tY2TMiwa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163650567ah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브루클린 베컴과 니콜라 펠츠, 소셜 미디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bx1cz9d8Ca"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9b15b8bd3418efe608ffd365f47626d50a80a03e9773099ae1389502b95e67e8" dmcf-pid="KMtkq2J6yg" dmcf-ptype="general">브루클린 베컴이 가족과의 절연을 선언한 가운데, 가족 문신을 레이저로 지우는 시술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p> <p contents-hash="489fdeb6adca70136b0883af447ef125c1cd2a2bb038c049fa5dc8b48ff3061a" dmcf-pid="9RFEBViPyo" dmcf-ptype="general">한 연예계 관계자는 최근 해외 매체 데일리 메일에 "브루클린 베컴이 가족 문신을 지우기 위해 레이저 시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는 가족과 화해하고 싶지 않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한 후다.</p> <p contents-hash="6cf1e1060a5caf1c1288f762d106577cc3ea208fa7794215cc73302145007b12" dmcf-pid="2e3DbfnQWL" dmcf-ptype="general">브루클린은 본인을 제외한 삼남매 로미오, 크루즈, 하퍼의 이름을 손가락에 문신으로 새겼었다. 또한, 오른팔에 '아빠'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었지만, 이는 불가사리와 구명조끼 그림으로 덮어졌다.</p> <p contents-hash="aa9958421d50824da9ce3b1edb009cf953059b40099079efa25cfa03e3e827f4" dmcf-pid="Vd0wK4Lxhn" dmcf-ptype="general">한편, 브루클린의 동생 로미오는 가족을 주제로 한 새로운 문신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목 뒤에 십자가와 천사 날개 그렸으며 그 위에 필기체로 '가족'이라는 단어를 새겼다. 이에 팬들은 "문신을 새긴 타이밍이 묘하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0dc274459dbf0da80285d85b9e2450e3aca502a4b4135ba6afa03b4383998940" dmcf-pid="fkVyRnrNvi" dmcf-ptype="general">여기에 대해 페이지 식스는 "로미오는 브루클린이 형제를 기리는 문신을 덮은 것으로 보이자, 본인의 진심이 담긴 문신을 새긴 것"이라 보도했다.</p> <p contents-hash="72f6e90e9fafe41b67d5915b3719fed3f3037244d197ed23a9bf3bba82d7ecc9" dmcf-pid="4EfWeLmjvJ" dmcf-ptype="general">지난달 브루클린은 아버지 데이비드 베컴과 어머니 빅토리아 베컴이 자신과 아내 니콜라 펠츠의 관계를 망치려 했다고 비난했다.</p> <p contents-hash="37ac3f314935216190c2075ff16ad0ab6ead665455e1516bd195c55edc9bf429" dmcf-pid="8D4YdosAyd" dmcf-ptype="general">그는 또한 자신의 부모가 "과시적인 소셜 미디어 게시물, 가족 행사, 그리고 진정성이 없는 관계를 통해 가족에 대한 언론의 보도 방향을 통제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지를 목격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1a5620164f2677511855d693e8650c314c83135ab5a42d462b750cd19a50642" dmcf-pid="6w8GJgOche" dmcf-ptype="general">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아직 이 의혹에 대해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빅토리아는 "배신감을 느낀다"고 전해진다.</p> <p contents-hash="b0baa6b33991385daa4aff69c73d54326bedc933374f9e5bfee76202092965fd" dmcf-pid="Pr6HiaIkT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QmPXnNCEl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정원, 고액 기부자 됐다…취약계층에 1억 쾌척 [공식] 02-09 다음 '휴민트' 정유진, 조인성 후배 됐다…카리스마 국정원 요원 변신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