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영숙 “나는 법적 기준 연예인…루머엔 법적 조치” 작성일 02-0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vt4xjJ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fcc91406b9bbc175fe8ab2098320a367112bf18d0e7a6e384b8e18eb7443bf" dmcf-pid="GnTF8MAi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숙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rtskhan/20260209162548060oshu.png" data-org-width="1170" dmcf-mid="1KsxEsHl3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rtskhan/20260209162548060osh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숙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7aeaa4cc8cbf15af66332d5c584cd668e40974c38a4827d1c6082fd7c3ee2a" dmcf-pid="HLy36RcnuC"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22기 영숙이 자신을 둘러싼 가족 관련 폭로 댓글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6022272867a8b2cc7164840cdde3b362529e8998a38af8987021a0bbda7407e6" dmcf-pid="Xivt4xjJ3I" dmcf-ptype="general">최근 22기 영숙의 쇼츠 영상 댓글에는 자신을 영숙의 ‘큰이모’라고 주장하는 인물이 등장해, 영숙의 가족 구성원 실명을 언급하며 피해를 주장하는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af837d10e468f1361e08edb8caa94373381a2dbcc2a5f48ae77cbc340e9b2b12" dmcf-pid="ZnTF8MAiFO"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영숙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제가 알지 못하는 분”이라며 “저희 가족들의 실명을 부분적으로 거론하면서 사실이 아닌 이야기를 하고 있다”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8bbd6b0dafe929f05a36fcd23c28bafe1be45b614cd12442cb087494ee80761a" dmcf-pid="5Ly36Rcn7s" dmcf-ptype="general">영숙은 해당 댓글을 두고 “팩트가 아닌 헛소리”라고 강하게 표현하며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고, 빠르게 처리해 주신다고 하셨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상한 루머가 더 이상 생성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앞으로 이런 과격하고 불쾌한, 아니다 싶은 일들에 대해서는 발 빠르게 대응하겠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7cba99a031bada36f837f985764fb1b956262f7edec2534a7a4b3dc4fa11819" dmcf-pid="1oW0PekLUm" dmcf-ptype="general">또한 영숙은 자신의 법적 위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저는 방송에 출연하고 있고, 방송에 노출된 사람이기 때문에 법적으로는 공연성이라고 해야 하나, 하여튼 연예인의 범주로서 법적 처벌을 해주시긴 한다”라며 “법적 기준으로 보면 연예인이긴 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492831b6257a95f686d3b974f7539df4a5719fe34525a9c5c5648b677541024" dmcf-pid="tgYpQdEo0r" dmcf-ptype="general">한편 영숙은 ‘나는 솔로’ 22기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방송 이후 개인 SNS와 쇼츠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서며 강경 대응 의지를 밝힌 만큼, 향후 법적 절차의 진행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16115c0037faef0206d64ff287687c8332404baced348c50f93a4ffbfb7f28f2" dmcf-pid="FaGUxJDgUw" dmcf-ptype="general">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정유진, 이번엔 국정원 브레인이다..조인성과 팽팽한 텐션 02-09 다음 '오픈빨' 끝났나…'초호화 라인업'에도 시청률 하락 중인 한국 예능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