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MC’ 유재석, 적성 찾았다(‘틈만 나면,’) 작성일 02-09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QaSYu5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8e456bd36132cf3fbbde7f07f5f8adbea85501e5898480f12e1dc93e6df137" dmcf-pid="PZxNvG71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틈만 나면,’. 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RTSSEOUL/20260209162743977uxdm.png" data-org-width="700" dmcf-mid="8NZqdosA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RTSSEOUL/20260209162743977uxd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틈만 나면,’.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56a2f9a7f519253cbbddc681ca2ed9556de51d7508bcaa261079d82c080dac" dmcf-pid="Q5MjTHzthe"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국민MC 유재석이 SBS ‘틈만 나면,’에서 새로운 적성을 찾는다.</p> <p contents-hash="d0709f0f5732259f1b9f0cc9e934f1055029b92771512c512dfb629a40a204c4" dmcf-pid="x1RAyXqFWR" dmcf-ptype="general">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지난 3일 최고 시청률 6.1%, 가구 5.8%, 2049 2.2%를 기록하며, 가구 기준 전 시즌 통틀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2049 화요 방송 전 장르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최강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p> <p contents-hash="ae405613f40d129eb5454f796da85306ca57378eb04229c92d26807f998303bc" dmcf-pid="yA1biaIklM" dmcf-ptype="general">오는 10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코미디언 송은이, 김숙이 상암동 틈 주인들을 찾아가 힐링 도파민을 선사한다. 이 가운데 유재석이 데뷔 35년 만에 의외의 적성을 찾는다.</p> <p contents-hash="8942849d24b0e0f6f598099fd80fae4708fadbd1e1bb00f6349ad8b59c18aa61" dmcf-pid="WctKnNCETx"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 송은이, 김숙, 유연석이 도전한 미션은 바로 야구공으로 페트병을 날리는 ‘페트병 야구’ 게임이다. 특히 이번에는 틈 주인으로 현역 스포츠 업계 종사자인 정우영, 이준혁 스포츠 캐스터가 등판해 흥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b1f29408d3cbc7a66050d338a20e317cd914a7d01325639164ca8c0389f31b60" dmcf-pid="YkF9LjhDyQ"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옛날에 제가 야구 동호회였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내더니, 뜻밖의 포수 능력치를 발견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유재석이 공을 던지는 족족 안타를 이끌어낸 것. 송은이는 유재석의 남다른 공 스냅에 “나이 들어서 적성 찾는 사람들 많아”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8ed61b33930a080233f12cae9e665ccd16bcac5271e7ea246720e513d503bdad" dmcf-pid="GE32oAlwCP"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절친들의 계속된 칭찬에 “제가 역사를 이뤄내는 사람이에요”라며 의기양양하더니, 공 던지기는 기본, 게임이 끝나기 무섭게 빠릿빠릿하게 공을 주워 오며 ‘공재석’을 자처한다. 이에 탄력받은 김숙이 괴력 스윙을 폭발시키며 단숨에 ‘조선의 3번 타자’로 급부상, 이준혁 캐스터까지 “거포의 느낌이 있다”라며 감탄할 실력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5230facacac2bfcef9ac0a43083a17b5e60bcf110639851d8571ae6c91c116cc" dmcf-pid="HD0VgcSrS6" dmcf-ptype="general">‘공재석’ 유재석과 ‘조선의 3번 타자’ 김숙의 환상의 콤비 플레이와 함께 심장을 들었다 놨다 하는 명장면이 펼쳐지자, 정우영 캐스터는 “이것이 바로 한국 시리즈입니다”라며 포효했다는 후문이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로드 오푸스' 세무·회계 업계 본격 침투…국내 대형 회계법인도 "테스트 중" 02-09 다음 밤 11시 이후 주문도 당일배송…네이버, 쿠팡 제치고 이커머스 판 흔드나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