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본 조지 클루니 "너무 완벽해 죽고 싶을 정도" 작성일 02-09 5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2/09/AKR20260209162656z3h_01_i_20260209162713177.jpg" alt="" /><em class="img_desc">배우 박보검과 조지 클루니 [화면출처: 엑스(옛 트위터)]</em></span><br>배우 박보검과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가 만나 나눈 대화가 화제입니다.<br><br>현지 시간 7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기념하는 '오메가 하우스' 행사에 박보검과 조지 클루니 등이 참석했습니다.<br><br>이 자리에서 박보검은 영어로 소감을 밝히며 "여기서 조지 클루니를 뵙게 될 줄 몰랐다"며 "이 소중한 순간들을 간직하고 싶다"고 전했습니다.<br><br>이에 조지 클루니는 "64살의 나이인데 그를 보고 있자니 절망스럽다"며 "죽고 싶을 정도"라고 격하게 반응해 현장에서는 웃음이 터져 나왔습니다.<br><br>이는 박보검의 외모에 질투가 느껴진다는 뉘앙스로, 박보검은 방긋 웃으며 화답했습니다.<br><br>#박보검 #조지클루니 #올림픽<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레데츠카, 스노보드 첫 3연패 실패... 클로이 김·안나 가서 도전 02-09 다음 72세 성룡, ADHD 고백…"어떻게 하면 집중할 수 있을까"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