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포기하고 배우로” ‘슛돌이’ 지승준, 너무 달라진 얼굴…이모부가 류승수였다 작성일 02-09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7Hz9d8d3"> <p contents-hash="ed402ca0e1a733d3a4392bdbc285c74501f345413fd8da3fc246a4c2c6eef6ff" dmcf-pid="0czXq2J6eF" dmcf-ptype="general">2000년대 초반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슛돌이’가 배우로 돌아왔다. KBS 예능 ‘날아라 슛돌이’ 1기 골키퍼로 활약했던 지승준이 드라마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 행보에 나선 것이다.</p> <p contents-hash="5a2ad666f99a19d1c60dff62d8a380035fabb079897852cc51431da955b51472" dmcf-pid="pkqZBViPRt" dmcf-ptype="general">지승준은 현재 방송 중인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정배’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747ff6a116104048afca23868631703a39e0249eb462552786770b86296177b" dmcf-pid="UEB5bfnQe1" dmcf-ptype="general">극 중 정배는 감정에 치우치기보다는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균형을 잡아주는 인물이다. 이야기의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역할을 맡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7c66bf1ae6be1e03b1a26a3a0c19b5ed12fef362b0ceef13eac8c26e6c69eb" dmcf-pid="uDb1K4LxR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00년대 초반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슛돌이’가 배우로 돌아왔다. 사진=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 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ksports/20260209161513942mjus.jpg" data-org-width="640" dmcf-mid="1urT0zQ9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ksports/20260209161513942mj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00년대 초반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슛돌이’가 배우로 돌아왔다. 사진=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d6a465d13f00e86e39a0d6f93c9f87d9464bfc11ffca9a2604f7796338d181" dmcf-pid="7wKt98oM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ksports/20260209161515235qala.jpg" data-org-width="640" dmcf-mid="tCRNCT0H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ksports/20260209161515235qa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b32120b394568cc2e5acf0406d20aa1e580c70091b63994ef89989ce79a23bf" dmcf-pid="zr9F26gRRX" dmcf-ptype="general"> 과장되지 않은 톤과 생활감 있는 리액션이 눈에 띈다. 주인공 로몬(강시열)과의 장면에서도 거리낌 없이 대화를 이어가며 인간적인 정서를 드러내며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div> <p contents-hash="4ace0ad7bb6bc10325ea6018a913b940c2fb3a5cb78827032155b1d9a4d97d07" dmcf-pid="qg0ypqx2dH" dmcf-ptype="general">지승준의 등장은 그 자체로 ‘반전’이다. 2005년 방송 당시 ‘리틀 강동원’이라 불릴 만큼 귀엽고 똘망똘망한 외모로 누나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바 있다. 방송 이후 캐나다로 유학을 떠나 학업에 집중했다. 대학에서는 법학을 전공하며 한때는 변호사를 진로로 꿈꾸던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a1036a694a724c704ee8e0b8d17ddbfde6da31f3746719fd696880da777595e" dmcf-pid="BapWUBMVJG" dmcf-ptype="general">그러나 연기에 대한 미련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휴학을 하게 된 시기 지승준은 자신의 진짜 꿈을 다시 마주하게 됐다고 전해졌다.</p> <p contents-hash="aa7fbd6d8a432fb84ebcdbaa2be0c8d73c1cea9776c3698a9e0d59fb19419cc0" dmcf-pid="bNUYubRfJY" dmcf-ptype="general">지승준의 이모부는 배우 류승수다. 그는 이모부 류승수의 조언을 받으며 제주도에서 함께 지내며 연기 수업을 받았고, 이를 계기로 배우의 길을 본격적으로 준비했다. 이후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정식 데뷔 수순을 밟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a85e2ddf7f4322192fab9c48f03d625166e917fbc1dcc73a986c7cbaabc3fb" dmcf-pid="KjuG7Ke4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ksports/20260209161516514qmwg.jpg" data-org-width="640" dmcf-mid="FpsgOSFYR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ksports/20260209161516514qm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0ca2c4fe877ed91ab439dd1401e3dc72eb520ad75834d43a2d41422fa984a30" dmcf-pid="9A7Hz9d8iy" dmcf-ptype="general"> 한편 지승준은 ‘날아라 슛돌이’ 출신으로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린 축구선수 이강인과도 인연이 있다. 어린 시절의 추억 속 인물이 전혀 다른 모습으로 돌아온 가운데 배우 지승준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div> <p contents-hash="754de1fed39ea0adfe2294ddec38be64b0bdb857d7cbbec1c149baf1bfc50a6b" dmcf-pid="2czXq2J6eT" dmcf-ptype="general">박찬형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VkqZBViPiv"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개월간 발굴한 '남자 원석'… MBN '무명전설' 참가자 전격 오픈 02-09 다음 ‘귀신 부르는 앱: 영’ 김규남 “첫 공포 도전, 우리집 귀문방일까 불길”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