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김민종, 파리 그랜드슬램 남자 100kg이상급 동메달...이현지는 메달 실패 작성일 02-09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09/2026020911005506880dad9f33a29211213117128_20260209155510432.png" alt="" /><em class="img_desc">유도 국가대표 김민종. 사진[연합뉴스]</em></span> 유도 최중량급 간판 김민종(양평군청·세계랭킹 6위)이 2026 파리 그랜드슬램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김민종은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남자 100kg이상급 준결승에서 나카노 간타(일본·22위)에게 안뒤축걸기 절반으로 패했으나, 동메달 결정전에서 데메트라슈빌리(조지아·19위)를 밭다리걸기 유효승으로 꺾고 3위에 올랐다.<br><br>반면 여자 최중량급 이현지(용인대·세계랭킹 1위)는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준결승에서 프라톨로푸아(프랑스·13위)에게 골든스코어 끝에 누르기로 패한 뒤, 동메달 결정전에서도 아라이 마오(일본·8위)에게 밭다리걸기 절반을 내주며 아쉽게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 관련자료 이전 '무패의 대학 스타에서 데이비스컵 영웅으로' 닥시네스와 수레시...9월 한국 대표팀의 경계 대상 1호 02-09 다음 사격연맹, 9일 공식 후원사 NH농협은행과 사회공헌활동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