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첫발’ 성룡, ADHD 고백..“스스로 늘 채찍질했다” 작성일 02-0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d8Z3V7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91df48369b001c3d4b59dc4c434255bd23f310cc3888484904cb86d05d9efc" dmcf-pid="5giP1p4q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Chosun/20260209154704581gjtk.jpg" data-org-width="700" dmcf-mid="HJ3GjDyO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Chosun/20260209154704581gjt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190e1458997c266072ff0b43ea22b4f2596a191785d9fe1cf241070c98d59d" dmcf-pid="1anQtU8BF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홍콩 배우 성룡(71)이 자신이 ADHD를 앓고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7a117760675edd76b86fcce2e7bb5766ffda0d525e6c1a37fa00878530340f1" dmcf-pid="tM6bTHztFr" dmcf-ptype="general">성룡은 지난 1월 30일 중국 SNS 샤오홍수에 공식 계정을 개설하고 영상을 올리며 팬들과 일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 성룡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얼굴이 더 작아 보이게 셀카를 찍으려면 어떤 각도가 좋을까요?"라고 장난스럽게 묻는 등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0b1bee37be55a30b1e4f7ecec16838bde47328ec937422d428c5cadecb73054" dmcf-pid="FRPKyXqFuw"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ADHD를 가진 내가 어떻게 집중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자신이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를 겪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192a71aec86ec6bee0d0bab008d268be6664c7079b9a0f901216c4884a35694" dmcf-pid="3eQ9WZB33D" dmcf-ptype="general">성룡은 "어린 시절부터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이 늘 쉽지 않았다"며 "그럼에도 촬영 현장에서는 스스로를 끊임없이 다그치며 몰입하려 노력해왔다"고 털어놨다. ADHD로 인해 오랜 시간 어려움을 겪어왔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해 누구보다 치열하게 자신을 관리해 왔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ef9bb3fc6359216e1189490d3bb41a90ad20b9088d2e7b0def9021f6f1f1a356" dmcf-pid="0dx2Y5b0uE" dmcf-ptype="general">ADHD는 'Attention Deficit/Hyperactivity Disorder'의 약자로, 주의력결핍과 과잉행동, 충동성을 주요 증상으로 하는 신경발달장애다. 뇌에서 주의 집중을 조절하는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 등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 관련 뇌 부위의 구조적·기능적 변화 등이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후천적인 뇌 질환이나 손상에 의해 발생하기도 한다.</p> <p contents-hash="16358b84a0b79c6ff3560a2640bc50d78f5d8d5e52449f671560a645a9759e8c" dmcf-pid="pJMVG1KpUk" dmcf-ptype="general">ADHD는 유전적 원인이 강해 완전한 치료가 어렵다. 그러나 약물치료, 행동 치료 등을 통해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주기적인 중강도 운동, 규칙적 수면 리듬, 책상 정리 등을 통한 환경 개선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p> <p contents-hash="338215f8008d9e24801bf4c1eb9abef30c7860936956a8de41d41f4b7bd19506" dmcf-pid="UiRfHt9Uuc" dmcf-ptype="general">한편 성룡은 1962년 영화 '대소황천패'로 데뷔한 이후 '취권', '폴리스 스토리' 시리즈, '프로젝트 A', '홍번구', '용형호제', '러시 아워' 등 수많은 작품을 통해 세계적인 액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아이엠, 현역 입대… "건강히 돌아올 것" 02-09 다음 '쇼미12' 결승 문턱…최종 라운드 진출자 확정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