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결선...쇼트트랙 혼성계주 메달 도전 작성일 02-09 36 목록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에서 우리나라의 첫 메달이 나온 가운데, 내일(10일) 새벽에는 유승은 선수가 여자 스노보드 빅에어 결선에 출전합니다.<br><br>예선 4위로 대한민국 최초로 12명이 겨루는 결선에 진출한 유승은은 여자 스노보드 사상 대한민국의 첫 메달에 도전합니다.<br><br>3시 반부터 시작되는 결선은 선수마다 세 번 뛰어 두 번의 높은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가립니다.<br><br>내일(10일) 밤에는 쇼트트랙 대표팀이 첫 메달을 노립니다.<br><br>남녀 선수 네 명이 500m씩 총 2,000m를 달리는 혼성계주는 밤 9시 3분에 결승이 열립니다.<br><br>우리나라는 캐나다, 네덜란드와 메달을 다툴 것으로 예상됩니다.<br><br>혼성계주는 지난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첫 정식종목이 되었고 그때 우리나라는 준준결승에서 넘어져 탈락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절대 강자’도 무너졌다…레데츠카 3연패 좌절, 스노보드 판이 흔들린다[2026 동계올림픽] 02-09 다음 무주군,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GTWS 결승전' 개최지 확정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