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양현석, 스페셜 오디션 서류부터 직접 심사 작성일 02-0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epIv3G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01f77a35007bf25e7c85e3c4cedbeb43e371f2c698d9976b576fb8c1483b4e" dmcf-pid="bldUCT0HN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 YG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akn/20260209153325008lerp.jpg" data-org-width="745" dmcf-mid="qBoBTHztk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akn/20260209153325008le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 YG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f770513060821138762e876cb97efa046350041d777c6ea8e193638a3d4edc" dmcf-pid="KSJuhypXjj" dmcf-ptype="general">YG엔터테인먼트가 차세대 아티스트 발굴을 위한 특별 오디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35f9b147bf4cf1a73e319a09b1ed227cbded54e73f2ffc3295f5e26ef535fd79" dmcf-pid="9vi7lWUZNN" dmcf-ptype="general">YG는 5일 공식 블로그에 '2026 YG 스페셜 오디션 : 고! 데뷔'(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 공고를 게재했다. YG는 개최 소식을 알리는 포스터와 함께 소속 가수인 트레저와 베이비몬스터의 성장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해 참가 독려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f343eccef0796ee2187ca55192bf804ecf9f5f1b7b595442c7eb553c25be1a49" dmcf-pid="2TnzSYu5aa" dmcf-ptype="general">YG는 그간 세계 시장을 무대로 활동하는 아티스트를 배출하며 K팝 열풍을 이끌어 왔다. 최근에는 트레이닝 시스템을 강화해 데뷔까지 걸리는 기간을 단축하는 등 차세대 그룹 론칭 준비에 주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ed4937729b64e1532ad119b96ab07bcbd52b3ccc624b093568221c5e0920f30" dmcf-pid="VyLqvG71og" dmcf-ptype="general">이번 오디션은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첫 관문인 서류 심사부터 직접 진행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YG 측은 "양 총괄 프로듀서가 빅뱅과 블랙핑크를 이을 대형 신인을 발굴하겠다는 의지를 바탕으로 심사에 직접 나선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9991d87dc3926f9d0d740f54c28f24f61a8d2f8abb118ac84cbc2ab368501cf" dmcf-pid="fWoBTHztko" dmcf-ptype="general">오디션 접수는 오는 28일까지 YG 오디션 누리집 또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성별과 국적에 관계없이 2007~2015년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노래, 랩, 댄스, 비주얼, 끼 중 자신 있는 분야를 선택해 1분 이내의 영상을 제출해야 한다.</p> <p contents-hash="68825ccd4187fd801c627eac0821fd65a48410b2074d3444a7520985a73b0101" dmcf-pid="4YgbyXqFgL" dmcf-ptype="general">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주군,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GTWS 결승전' 개최지 확정 02-09 다음 위아이 김동한, 주크박스 뮤지컬 '써니텐' 남자 주인공 됐다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