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박정민 "내년엔 못 볼 것…출판사 일 열심히 해야" [인터뷰 스포] 작성일 02-09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hjbfnQ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555becc7a50a8d6748ea53708ee02e37874e0cce384e2962040daa78bbbde9" dmcf-pid="xhlAK4Lx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휴민트 박정민 / 사진=샘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rtstoday/20260209153752389mlma.jpg" data-org-width="600" dmcf-mid="PbK1crYC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rtstoday/20260209153752389ml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휴민트 박정민 / 사진=샘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0bed0a8a408f89d46f988763234b6b8ae51a701b05238e8647715f2d1f4f3a" dmcf-pid="y48Umh1yW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휴민트' 박정민이 향후 계획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73d80a831e2b4779d90e0d3c2cdaa909f07c932af9a82b3a00e32b5d82d5a72" dmcf-pid="W86usltWvW" dmcf-ptype="general">배우 박정민은 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투데이와 만나 영화 '휴민트'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2c7d992207b537cbae63f58b01d6e81ba794d93a3e7814fb5d93afa0d108c8d9" dmcf-pid="Y6P7OSFYCy" dmcf-ptype="general">'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박정민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파견된 보위성 조장 박건 역을 맡아 열연했다.</p> <p contents-hash="e7ba38d9320ce28d9d9bba3f730a14840d0651d719891e7e9d0d8c632bed500c" dmcf-pid="GPQzIv3GST" dmcf-ptype="general">이날 박정민은 작품 개봉 이후의 계획을 언급했다. "촬영한 것들이 다 나왔다. 올해를 끝으로 나올 게 없다. 다른 일을 열심히 하는 바람에 계속 어딘가에 나왔는데, 내년엔 절 못 보실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17fcb400de4a722dfea57b2290031d1120c5ad35dd7810c3fc8cf62450bffbb" dmcf-pid="HQxqCT0HWv" dmcf-ptype="general">이어 "출판사 일은 열심히 해야 한다. '무제'는 현재 순항 중이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다행히 안정적으로 일하고 있지만 출판업이 시장도 너무 작고 어렵다"며 "제 이득만 취하는 것처럼 보이고 싶지 않다. 좋은 책이 있으면 소개해 드리고, 조금이나마 저변을 넓힐 기회를 만들고 싶다. 앞으론 좀 더 문학 작품에 집중된 출판사로 갈 것 같다. 직원도 세 명이나 있다. 사훈은 '우리의 살 길은 작가다, 절대 작가의 말을 거스르지 말자'다(웃음). 매니지먼트의 마음으로 임하다 보니 정말 많이 이해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b3b88c33547840053755920cde1ce1c6c05a008dbb71b77fa6381eee7dc1928" dmcf-pid="Xf4prC5TWS" dmcf-ptype="general">한편 '휴민트'는 오는 1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Z48Umh1yC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 월드투어 콘서트 실황 영화 흥행…전 세계 홀렸다 02-09 다음 LCK컵 플레이-인, "승부예측은 뇌피셜일 뿐"…'DN 수퍼스-DRX' PO행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