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놈’으로 돌아온 임창정, 3년만 음방 무대 올랐다 작성일 02-0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jtiypXnn"> <p contents-hash="2c2510f2b5d1cabcf340d5b6612c0b398b1fd0a83704b07c26704df94c7b196e" dmcf-pid="fBAFnWUZei" dmcf-ptype="general">가수 임창정이 신곡 ‘미친놈’으로 첫 음악 방송부터 대중의 마음을 울렸다.</p> <p contents-hash="21cd3dbe144d66c4d8ab0dea7e806f6479b5a39779843286a77f87d7f34246c7" dmcf-pid="4bc3LYu5iJ"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지난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 신곡 ‘미친놈’ 무대를 선보였다. 약 3년 만에 음악 방송 무대에 오른 만큼 대중의 높은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임창정은 변함없는 가창력과 깊은 감성으로 무대를 완성하며 ‘발라드 황제’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1f159f65f50fb19d16af79b0ad7496644d60921ffdcc212b0b3c205ea09e2528" dmcf-pid="8Kk0oG71Jd" dmcf-ptype="general">컴백 후 첫 음악 방송이었던 ‘인기가요’ 무대에서는 임창정 특유의 호소력 짙은 라이브가 가감 없이 전달됐다. 방송 이후 ‘미친놈’ 무대 영상 조회수는 몇 시간 만에 2만 회를 돌파했고, 댓글 또한 꾸준히 이어지며 대중의 높은 관심을 실감하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c1b12bad52b459268579e87ef04e2f0b834c7a438e96b3d8ed76e55bf0f749" dmcf-pid="69EpgHzt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이지스타, 유튜브 채널 ‘SBSKPOP X INKIGAY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ksports/20260209151508965wkpt.jpg" data-org-width="500" dmcf-mid="2oIbE3V7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ksports/20260209151508965wk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이지스타, 유튜브 채널 ‘SBSKPOP X INKIGAYO’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5d1670404e85aec66f0b3637fc3b1d171f96940e7bbce5fc38b4d47c32813e" dmcf-pid="P2DUaXqFLR" dmcf-ptype="general"> 특히 애절함이 묻어나는 임창정의 ‘미친놈’ 라이브에 팬들은 “첫 소절부터 감동이 몰려왔다”, “평생 노래했으면 좋겠다”, “진짜 노래만큼은 ‘미친놈’”, “역시 임창정이다. 시원한 보컬에 가슴이 뻥 뚫린다” 등 반응을 남기고 있다. </div> <p contents-hash="363e5fcb38771b8cc92b92ce823d5d40ce17cea9429ba828084371457ff0e41f" dmcf-pid="QVwuNZB3JM" dmcf-ptype="general">‘인기가요’ 무대를 통해 ‘믿듣 가수’로 존재감을 드러낸 임창정은 앞서 음원차트에서도 저력을 발휘했다. 신곡 ‘미친놈’은 발매 이후 카카오 뮤직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멜론 HOT100(30일) 7위, HOT100(100일) 16위 등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bfb72ed47d8b543f31bce47fba1ae22cdafc13f6f75ea9bdc9447348a1a4d011" dmcf-pid="xfr7j5b0Lx" dmcf-ptype="general">음원차트뿐 아니라 첫 음악방송까지 임창정을 향한 관심이 쏠리면서, 임창정이 향후 또 어떠한 무대로 레전드를 갱신할지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신곡 ‘미친놈’으로 컴백한 임창정은 다양한 무대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b1434545ceced0c28d642fbd1e93bf381f7739f9a6514a130e3f87cc85cddca" dmcf-pid="yCbkpnrNRQ"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WhKEULmjMP"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은하의 밀라노리포트]아르모니아: 밀라노 올림픽이 세계에 던지는 “우분투” 메시지 02-09 다음 “삼촌이 어딜 가셔?”…안보현, 이주빈 위해 행동 개시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