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 학폭 논란' 윤손하, 배우 시절 그리웠나..캐나다 정착 근황[Oh!쎈 이슈] 작성일 02-0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0FPhbRf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bad3ba9e10f9c7cbb4191664f5a6942b82eda70589ef8237884a2c82c1b9c0" dmcf-pid="Vp3QlKe4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poctan/20260209151641062gavg.jpg" data-org-width="530" dmcf-mid="FPOoZxjJ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poctan/20260209151641062gav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511c825e411c0c81e10bf943f5bf3b84850e872cd64fd230d24d7e1bc27fbdb" dmcf-pid="fU0xS9d8CP"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아들의 학교폭력 논란 후 한국을 떠난 배우 윤손하가 캐나다 살이 근황을 공개했다. 연기 활동은 멈췄지만 SNS로 소통하면서 캐다나에서의 삶을 공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c7a0359a7bd7873cc8b07349e69ed6f21aeb9154ad2e19eeaff8dc8a61b8584" dmcf-pid="4upMv2J6T6" dmcf-ptype="general">윤손하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만나면 늘 이렇게 신나는 우리. 같은 벤쿠버에 살면서도 자주 보진 못하지만, 막상 만나면 어제 본 것처럼 세상 또 이렇게 즐겁고”라며 여러 장의 사진과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bd3533eb20e3491300daaafe02d084ff663d1e4d20525c1f927ebdfe50a7d76a" dmcf-pid="87URTViPW8" dmcf-ptype="general">이어 윤손하는 “아주 오래 전 일이지만 그래도 가끔은… ‘아, 내가 배우였었지’ 싶게 만드는 그 미묘한 감정들을 이곳에서 유일하게 나눌 수 있는 혜은 언니. 배우 선배이자 인생 선배, 그리고 참 배울 점 많은 언니가 난 참 좋다”라고 배우 시절에 대한 그리움을 덧붙였다. 윤손하의 옆에는 배우 이혜은이 있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2d166cc1658753e7945257c08aecf3ec0748d1543f4ba2d94907db529f62b5" dmcf-pid="6zueyfnQ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poctan/20260209151641274phib.jpg" data-org-width="530" dmcf-mid="bvVFnWUZ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poctan/20260209151641274phi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fb0b04dbbce2cc46d45935d4dd6e901731a940586c7bbe944cd3e883743843" dmcf-pid="Pq7dW4Lxvf" dmcf-ptype="general">윤손하는 “셀카를 찍으며 ‘우리 예전엔 이런 거 진짜 많이 찍었을 텐데…’, ‘왜 이렇게 어색하냐?’ 그러다 또 한참 웃고. 못살아 정말. 웃다가 진지해졌다가, 따뜻해졌다가, 다시 웃고”라며, “이날의 콘셉트는 하늘색. 약속이라도 한 듯 옷도 같은 컬러. 돌아노는 길에 올려다본 하늘도 연한 하늘색. 마음이 몽글몽글해졌던 하루였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0dfc39cdec1dae405544022d228c5177ab974037271ec406c3edb4e00a9a2545" dmcf-pid="QBzJY8oMCV"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서 윤손하는 이혜은과 나란히 앉아서 환하게 웃고 있었다. 두 사람은 깊은 대화를 나누며 즐겁게 웃기도 했다. 특히 윤손하는 배우 활동 시절과 변함 없는 모습이라 눈길을 끌었다. 연기 활동을 안 한 지 10년 가까이 되고 있지만 여전한 분위기와 비주얼도 시선을 집중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301cbae6d55a23ff1df17d4ca4eaaa4bfef5955eadd0a3ed799fbdccfebf8d" dmcf-pid="xbqiG6gR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poctan/20260209151642545dpss.jpg" data-org-width="530" dmcf-mid="KwfjFdEo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poctan/20260209151642545dps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fde3edf0d0d85b2641030f04dd37d181c98545328b0e45eb3fd13c5c893743" dmcf-pid="y5XVmu6bT9" dmcf-ptype="general">이에 앞서 윤손하는 짧은 영상과 함께 “어렸을 땐 읽고도 잘 이해하지 못했던 ‘어린왕자’가 요즘 들어 갑자기 다시 읽고 싶어졌다. 아마 지금의 나는 그때의 나보다 조금은 다름 마음으로 이 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서점에서 책을 보고 한국 요리책을 발견해 기뻐하는 윤손하의 모습도 담겨 있었다. 평범하고 여유로운 캐나다 일상을 공유하는 윤손하였다. </p> <p contents-hash="dc87c7d7368e06dc8f9e138ce7fa3bbdeb855bcfdc0b160737297f4061e8f37d" dmcf-pid="W1Zfs7PKvK" dmcf-ptype="general">윤손하는 앞서 2017년 아들이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하고 캐나다로 떠났다. 당시 SBS ‘8시뉴스’에서는 서울의 한 사림초등학교에서 수련회를 갂던 어린이가 같은 반 학생 4명에게 폭력을 당해 횡문근 융해증과 외상후 스트레스성 장애 진단을 받았지만, 재벌 회장 손자와 유명 연예인 아들이 포함된 가해 학생들은 처벌을 받지 않았다고 보도해 파장이 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32cfd687ac712b2cdd027b19bc65e8b36f04c63976ad029c1b7b06639147b8" dmcf-pid="Yt54OzQ9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poctan/20260209151643784niqk.jpg" data-org-width="530" dmcf-mid="9HWbE3V7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poctan/20260209151643784niq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25fe3577874a6be8651fc9b6f11d8664407e6a9c06619675bac55e5b768bd8" dmcf-pid="GF18Iqx2WB" dmcf-ptype="general">이후 ‘유명 연예인 아들’로 윤손하의 아들이 지목됐고, 윤손하는 뉴스 보도가 왜곡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논란이 일자 당시 소속사를 통해 “일련의 저희 아이 학교 수련회에서 발생한 일에 대해 다친 아이와 그 가족, 그리고 학교와 여러 분들에게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라며 사과했다.</p> <p contents-hash="4ad64fccca942e0db37a7bc886d60560cf2487df57b1f9009ca33a471164e7cf" dmcf-pid="H3t6CBMVTq" dmcf-ptype="general">윤손하는 이후 배우 활동을 접고 아들과 함께 캐나다로 떠났다. 당시 불거진 이민설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지만, 현재 캐나다에 정착해 살며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e1734494879e585e086c1ed352c94327aedefd0eae52476b7b09a12e843387c3" dmcf-pid="X0FPhbRfWz" dmcf-ptype="general">[사진]윤손하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경환, 연매출 300억인데 “여친 2년 이상 만나야 명품 선물 줄 수 있어”(‘아니근데진짜’) 02-09 다음 아이엠 오늘(9일) 육군 현역 입대 “몸 건강히…몬엑 멤버들 활동 응원해달라”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