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됐고..” 로제, 슈퍼볼 무대서 패션 맵시 뽐냈다 작성일 02-0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bhDdv3G5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57eda6f234ce9b8b3796a8b612454aca3af64de639e9b3910c0d6f31962d32" dmcf-pid="zKlwJT0H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로제를 앞세운 리바이스, 슈퍼볼 무대에서 ‘Behind Every Original’ 글로벌 캠페인 공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d/20260209145526227elbw.jpg" data-org-width="1280" dmcf-mid="uwjJ9kvm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d/20260209145526227el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로제를 앞세운 리바이스, 슈퍼볼 무대에서 ‘Behind Every Original’ 글로벌 캠페인 공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67abd52f5aa8ba7a89a10573b167dcdb50b45aeb30b687ffb7a1bf108d4a9f" dmcf-pid="q9SriypXta"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그래미상이 아깝게 불발된 로제(블랙핑크 멤버)를 앞세운 리바이스가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비하인드 에브리 오리지널(Behind Every Original)’을 슈퍼볼을 통해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e799cd1933a3846ba065ef3d5ca8f0a58d55df250bb4737fff04014419067fd" dmcf-pid="B1Ai2ETsGg" dmcf-ptype="general">이번 캠페인은 오리지널리티의 본질을 ‘뒷모습’이라는 위트 있는 시선으로 풀어내며, 다음 시대를 만들어가는 인물들을 조명한다.</p> <p contents-hash="1b6b7bf7bbf3d4300e1106c5fd4a56ed0028ca16cfd7632d62ac4b1388f9c4e3" dmcf-pid="btcnVDyOHo" dmcf-ptype="general">9일 리바이스에 따르면,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필름 ‘Backstory’는 김 게릭(Kim Gehrig) 감독 연출로 제작됐으며, 셀러브리티부터 일상의 오리지널 피플까지 다양한 인물들을 오직 데님으로 완성된 ‘뒷모습’으로 담아낸다. 이를 통해 리바이스와 함께한 변화의 순간과 개인적인 서사를 상징적으로 전달한다고 패션사측은 소개했다.</p> <p contents-hash="071cf85b91f39eb60b16b3478ae20f41a000decf1d88103e2677d88c830df466" dmcf-pid="KFkLfwWI5L" dmcf-ptype="general">리바이스 글로벌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 케니 미첼(Kenny Mitchell)은 “‘Behind Every Original’ 캠페인은 음악, 스포츠, 패션 문화의 중심에 자리해 온 리바이스®만이전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나의 서사로 풀어낸 프로젝트”라며, “세대를 넘어 전 세계 팬들의 일상과 함께해온 브랜드의 정체성과 존재감을 기념하는 캠페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람들을 하나로 잇는 스포츠의 상징성과 문화적 의미를 고려할 때, 슈퍼볼이 열리는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이번 캠페인을 공개한 것은 매우 상징적인 선택”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cd5ee37009f92a53a412357e0be60e7240856991911ef7693809fea8869a8c7" dmcf-pid="93Eo4rYCtn" dmcf-ptype="general">필름에는 글로벌 슈퍼스타 로제(ROSÉ), 그래미 수상 아티스트 도이치(Doechii), NBA 챔피언셰이 길저스-알렉산더(Shai Gilgeous-Alexander), 아티스트이자 영화 감독 퀘스트러브(Questlove), 모델 스테파니 기징어(StefanieGiesinger) 등 다양한 오리지널들이 등장한다. 영상은 데님을 입고 걷고, 춤추고, 살아가는 ‘뒷모습’을 통해 각자의 태도와 에너지를 포착한다.</p> <p contents-hash="d841f4d2bec2f4932e96e7d35b60f9d8c493f72a5f79516712e288a808125748" dmcf-pid="20Dg8mGhGi" dmcf-ptype="general">‘BehindEvery Original’ 캠페인은 슈퍼볼 이후 6초 분량의 리빌 필름을 통해 출연진을 순차 공개하며, 소셜, 디지털, 매장, OOH 등 다양한 채널로 확장된다.</p> <p contents-hash="ad390edee7ac10713bf73892f5feb583e6284c690ccd04ed3498fec1da81679d" dmcf-pid="Vpwa6sHlHJ" dmcf-ptype="general">캠페인은 연중 이어지며, 각 오리지널 개인의 배경과 스토리를 통해 리바이스®가 함께해 온 문화적 순간들을 세대 간 확장된 서사로 풀어낼 예정이라고 한다.</p> <p contents-hash="1ef7afcdc49643a93feef8f389685198384a493ad2a9d611a46f87d618290708" dmcf-pid="fUrNPOXStd" dmcf-ptype="general">이번 캠페인 속 로제는 Loose Bootcut 진과 Relaxed Fit Trucker, 도이치는 Low Slim Bootcut 진 등 리바이스의 아이코닉한 데님 스타일이 캠페인의 중심에 자리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호, '태풍상사' 드라마 팬미팅 투어 성료…도쿄부터 방콕까지 02-09 다음 펑키스튜디오, 유준원에 '30억 규모 손배소' 법적 대응 예고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