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미남 1위' 차준환, 손에 든 폰의 정체는? [앵커리포트] 작성일 02-09 30 목록 우리나라 시간으로 그제 개막한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피겨의 차준환 선수가 최고 미남으로 꼽혔습니다.<br><br>누가 뽑았을까요. 화면 보시죠.<br><br>보그 홍콩은 그제 "차가운 아우라와 연기력, 기술까지 겸비했다"며 차준환을 미남 선수 1위로 선정했습니다.<br><br>그런 차준환 선수의 SNS에 올라온 영상, 우리나라 기업의 휴대폰을 손에 들고 있어 눈길을 끌었는데요.<br><br>삼성전자가 선수 전원에게 제공한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이었습니다.<br><br>사실 삼성과 올림픽의 인연은 1988년 서울 올림픽 로컬 스폰서 계약부터 시작됐는데요.<br><br>이후 1997년 삼성전자는 분야별 마케팅 독점 계약을 체결해 올해로 30년째 올림픽을 후원하고 있습니다.<br><br>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동계올림픽 현장 방문을 위해 밀라노에서 포착됐죠.<br><br>미 밴스 부통령과 함께 단체샷을 찍어 관심을 받았는데요.<br><br>세계 정·재계 인사들과 교류하며 선대부터 이어온 스포츠 외교 행보를 이어가는 모습이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롯데웰푸드, 글로벌 매출 4조 돌파... 스포츠로 확장하는 ESG 경영 02-09 다음 [컬처&레저] 영호남 우의 다지는 피클볼 대회 열린다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