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레저] 영호남 우의 다지는 피클볼 대회 열린다 작성일 02-09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09/AKR20260209111100542_01_i_P4_20260209145518427.jpg" alt="" /><em class="img_desc">영호남 피클볼대회 요강</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경 기자 = 영호남의 피클볼 동호인들이 실력을 겨루고 우의를 다지는 대회를 연다.<br><br> 9일 대구동구피클볼협회에 따르면 3월 21∼22일 대구 영진전문대 백호관에서 2026년 대구동구피클볼협회장배 영호남피클볼대회가 열린다.<br><br> 이번 대회에는 대구와 광주 등지의 피클볼 동호인 300명가량이 출전할 것으로 주최 측은 예상한다.<br><br> 연령 제한은 없고, 피클볼 실력에 따라 1,2,3부로 나눠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성복식을 치른다.<br><br> 각 부문 우승팀에게는 상금 30만원과 패들(피클볼 라켓)을 부상으로 준다.<br><br> 참가 신청 방법 등 상세 정보는 스포츠 대회 소개 플랫폼인 스포트라이트(Spotlite)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 대구동구피클볼협회 서금원 회장은 "이번 대회는 영호남 지역의 피클볼 클럽간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매년 개최하게 되면, 피클볼이 지역 화합의 훌륭한 매개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 대구 지역에는 10개 안팎의 피클볼 클럽이 있고, 4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br><br> 테니스와 배드민턴, 탁구의 요소를 결합한 구기 종목인 피클볼은 최근 서울, 경기권을 포함해 각 지역에서 동호회 결성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br><br> hopem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동계올림픽 '미남 1위' 차준환, 손에 든 폰의 정체는? [앵커리포트] 02-09 다음 국가간 영토 분쟁 때문에.....피겨 배경곡 두고 옥신각신, ISU에 IOC까지 나서 해결한 이유가? [지금올림픽]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