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간 영토 분쟁 때문에.....피겨 배경곡 두고 옥신각신, ISU에 IOC까지 나서 해결한 이유가? [지금올림픽] 작성일 02-09 29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827793"></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아르메니아의 피겨스케이팅 대표단 곡을 둘러싸고 정치적 논쟁이 불거졌습니다. 페어 스케이팅 조가 선택한 곡의 제목이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이 오랫동안 분쟁해 온 지역을 아르메니아식으로 부른 명칭이었기 때문입니다. 아제르바이잔 측의 항의로 결국 국제올림픽위원회와 국제빙상연맹이 나섰습니다. 함께 보시죠. </div><br><br>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무대에서 불거진 뜻밖의 외교 분쟁? <br><br> 발단은 아르메니아 페어 조의 쇼트 프로그램 배경음악 <br><br> 아르메니아인인 아라 게보르기안의 곡 '아르차흐(Artsakh)' <br><br> 아제르바이잔 "곡 명칭 자체가 정치적 메시지" <br><br> 아르차흐는 나고르노-카라바흐 지역을 아르메니아에서 부를 때 쓰는 명칭 <br><br>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의 영유권 분쟁 지역 <br><br> 수년 전까지만 해도 군사 작전에 물리적 충돌 아뤄지던 곳 <br><br> 수십년 분쟁 끝에… <br><br> 지난해 8월 미국 중재로 평화 협상 서명 <br><br> 결국 아제르바이잔 올림픽위원회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공식 문제 제기 <br><br> "올림픽은 정치적 중립 지켜야 한다" <br><br> 곡 사용 중단도 요구 <br><br> 논란은 곧 국제빙상연맹, ISU까지 번지고… <br><br> ISU "모든 이해관계자와 함께 사안 검토했다" <br><br> 결론은 곡은 그대로, 이름은 삭제 <br><br> ISU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음악 표기는 '아라 게보르기안의 음악'으로 수정 <br><br> '화합의 장' 올림픽, 정치와 거리 두려 해도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는 게 현실 <br><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09/0000477565_001_20260209145614897.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배경곡</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컬처&레저] 영호남 우의 다지는 피클볼 대회 열린다 02-09 다음 대한체육회, 2026 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운영 ‘다양한 정보’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