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신세경 "과하게 겸손한 박정민, 묵묵히 자기 일 하는 모습 멋져" 작성일 02-0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5awp4q5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4a2560ea7030558557ecb4438c11b007a97c6b75ea928a21b647840cd6bd5f" dmcf-pid="ypTeaXqF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세경/ 더프레젠트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1/20260209144737876eojp.jpg" data-org-width="1200" dmcf-mid="PKiFqNCE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1/20260209144737876eo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세경/ 더프레젠트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5330f0ea442829112882e9e857b37b363e171a4912f731b3e6095ead8435ae" dmcf-pid="WUydNZB3XW"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신세경이 영화 '휴민트'에서 함께 멜로 연기를 보여준 박정민을 칭찬했다.</p> <p contents-hash="e663858958dd13d032927ec716a80471a4a82df78bfa972db093b99084c1c8e9" dmcf-pid="YuWJj5b0Gy" dmcf-ptype="general">신세경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상대역 박정민의 첫인상에 대해 "모두가 그렇듯 너무 함께 작업하고 싶은 배우분이다, 특별히 이 작품 안에서 어떤 멜로적인 요소를 함께 할 배우여서 설레고 반가웠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1033fe7e368669d03f75644990b911ed49f94a580bd20db64a54ab547b6a4be" dmcf-pid="G7YiA1KpYT" dmcf-ptype="general">이어 "함께 작업한 뒤에 느낌은 생각보다 훨씬 좋았고 비교적 또래 배우인데도 불구하고 배우고 싶은, 따라 하고 싶은 지점이 많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721fb5de30e6b1f9de7fa4fab7825c9c1b0fee17ff915af4092aaa630f86244" dmcf-pid="HzGnct9U5v" dmcf-ptype="general">박정민에게서 배우고 싶은 지점은 무엇이었을까. 신세경은 "나는 어릴 때 비해서 제법 나이를 먹어서 안정되긴 했지만, 지금보다 어릴 때는 환경이나 촬영 현장, 감독님의 기분들 같은 요소들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 그랬던 것을 약간 후회하고, 찍고 나서도 후회한 적이 많았다"며 "현장에서 지켜봤을 때 그런 현장의 분위기, 혼란스러운 상황과 별개로 자기 것을 묵묵히 하는 게 멋졌다, 저렇게 해야 시간이 지나도 후회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93580f2223f131477d5af68707ebfd8d021eaafa6b0a89572df3e58e35a74cf" dmcf-pid="XqHLkF2u1S" dmcf-ptype="general">또한 박정민이 인터뷰에서 자신의 멜로를 사람들이 꼴값이라 여길 거라 생각했다고 말한 것에 대해 "과하게 겸손하다, 나는 실제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cb72e65b4fa8e75d7d1fe1e498f3774a3ad5358bf4844d64b404e2bc04ac42" dmcf-pid="ZBXoE3V7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세경/ 더프레젠트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1/20260209144740148ntdu.jpg" data-org-width="1200" dmcf-mid="Q6tjmu6b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1/20260209144740148nt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세경/ 더프레젠트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32a990647708e28ecf689208013a6b51e97d3c1c9511b70b634091a94a85f6" dmcf-pid="5bZgD0fzY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영화의 모든 신이 우리의 어떤 전사를 설명하는 신으로 이뤄지는 게 아니다, 정서적인 표현이 있는 신은 정확하게 표현하도록 구성돼 있는데 그 안에서 관객들을 완벽하게 설득하려면 묻히는 거 없이 그 신을 100%, 120% 표현해야 했다, 배우님 덕분에 완벽하게 완성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497862da645cda68e6d822a3ea1ac3b2dfa934317f12047d5c8ed37ea5fcd23" dmcf-pid="1K5awp4qXC" dmcf-ptype="general">'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짝패'(2006) '부당거래'(2010) '베를린'(2013) '베테랑'(2015) '모가디슈'(2021) '밀수'(2023)를 선보인 류승완 감독의 신작이다.</p> <p contents-hash="3a8055fc627fd5e03c46229823e4793f9375a9a94b498bb52ff90e4d49d4a6ed" dmcf-pid="tljzfwWIZI" dmcf-ptype="general">신세경은 이번 영화에서 북한 식당 종업원이자 생존을 위해 휴민트가 된 채선화를 연기했다.</p> <p contents-hash="d86cebe0a527c7ef79e96f0b0e728039071eca43018d1ce7ad05f813939764d2" dmcf-pid="FSAq4rYC5O" dmcf-ptype="general">한편 '휴민트'는 오는 1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1d13a781ad00a08d959c1b38bf0865b2c4a2145ee85717d31a82659edd627e61" dmcf-pid="3vcB8mGhXs"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주산골영화관 "수요일마다 1천원으로 최신 영화 즐기세요" 02-09 다음 ‘AI·휴머노이드 로봇’ 미래산업 게임체인저…‘차세대 이차전지’ 초격차전략 확보 나선다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