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 작성일 02-09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BfxC5T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69e5d2c8c176bbd6075e26c4a2c7f06d2b77034a9146cc01cd6cceda08522e" dmcf-pid="u6NDIqx2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 표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etimesi/20260209144442963jctm.jpg" data-org-width="473" dmcf-mid="pxJaE3V7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etimesi/20260209144442963jc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 표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d59e88ae4de6e50a01a291bed5c735998563c4695f7737412cbd5b20aa58c7" dmcf-pid="7PjwCBMVsI"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대전환시대에 'AI'는 가장 주목을 받는 키워드이자, 우리의 삶과 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았다. 세상은 AI를 활용하는 사람과 비활용하는 사람으로 크게 구분된다. 이와 같은 AI 격차는 사람, 지역, 국가별로 심대해지고 큰 사회 문제로 야기될 수 있다. AI의 등장으로 인류가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기도 하지만, 개인정보보호 및 윤리적 문제로 위협받을 수 있는 요인도 있다.</p> <p contents-hash="3187a1fdbe27bd8b11bb278dd40678df993d07f2f2e7fb06af1d0d5a7bdfa79a" dmcf-pid="zQArhbRfrO" dmcf-ptype="general">강요식 단국대학교 초빙교수는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을 출간했다. 해당 책은 기술 혁명가 15인과 인문 철학자 13인 등 총 28인이 등장하여 다양한 논쟁을 다룬다. 다가올 범용 인공지능(AGI) 시대에 대한 조언적 담론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판타지아적 요소로 250년 간 혁명가와 철학자의 사고 폭을 넓히고, 다양한 미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전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abcca6ecd05bc530cb80efe575cfbe2399ecf54be6ccdd21f115954adc6331f" dmcf-pid="qxcmlKe4ws" dmcf-ptype="general">강요식 저자는 “기술혁명가들이 보여준 용기와 창의성, 인문학자들이 제시한 성찰과 지혜가 만날 때, 우리는 AGI 시대를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는 슬기로운 해법을 찾을 수 있다”며 “제임스 와트가 증기기관으로 인간의 근육을 확장했듯이, 우리도 AI로 인간의 지성을 확장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p> <p contents-hash="b21d6b94e6c297c9ed2490795b70a316a5755464cb2a036ec6a60d4cc9a451a4" dmcf-pid="BMksS9d8Em" dmcf-ptype="general">이어 “다가올 AGI, ASI 시대에 대비하여 역사적 교훈과 영감을 통해 보다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라고 덧붙혔다.</p> <p contents-hash="427a9838715eaee49a7f6522a320640b915d976d90a312feb14588fe1a4df96c" dmcf-pid="bREOv2J6mr" dmcf-ptype="general">이 책은 학생, 청소년, 교사, 일반 리더, AI 전문가, 자기계발 관심자 등 다양한 독자층을 상정한다. 주목받는 기술 혁명가와 인문 철학자는 교과서에 언급되는 인물로 구성되어 인물기반 탐구능력, 학문적 사고력 완성을 위한 AI 시대를 이해하는 지적 안내서다.</p> <p contents-hash="be2b61bb7354597cc415e54a45345ca8d0838073707648d89fd3093c7a49067d" dmcf-pid="KeDITViPDw" dmcf-ptype="general">최근 정부에서는 'AI 3강을 위한 대전환' 예산을 올해 약 10조 1000억 원 규모로 대폭 증액하는 등 공공기관의 AI 혁신을 제도적, 재정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이러한 정부의 정책은 기업과 국민의 삶과도 직결된다. 이 책을 통해서 산업발전과 철학 사상을 AI와 융합한 판탄지아 콘텐츠로 독자에게 흥미와 영감을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821a7aae3b969fe8e6a8f68eed4e718ccac5bda1986ccf3ee019b16ca69b84b" dmcf-pid="9dwCyfnQwD" dmcf-ptype="general">이 책에 등장하는 기술 혁명가 15인, 인문 철학자 13인의 인용문은 그들의 저서 또는 주장 등의 팩트를 기반으로 하였다. 시간의 회랑에서 다양한 서사는 250년 산업혁명의 역사를 통찰하고 다가올 AGI 시대를 대비하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060377cd8bcd5468c46b14d67f508df797b098c2da6686247966e9654b69cac0" dmcf-pid="2JrhW4LxwE" dmcf-ptype="general">강요식 저자는 “AGI라는 거대한 쓰나미 앞에서 '속도(How)'에 취하지 말고 '방향(Why)'을 물어야 한다”며 “기술과 철학의 균형은 인류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 가장 안전한 방법의 하나가 될 것이며, 기술이 '할 수 있는 것(Can)'을 자랑할 때, 리더는 '해야 하는 것(Should)'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5c8a653addcbbf897bfcc4b57e0af0e171a660b10f3122f6005e05c08cd793f" dmcf-pid="VimlY8oMDk" dmcf-ptype="general">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휴머노이드 로봇’ 미래산업 게임체인저…‘차세대 이차전지’ 초격차전략 확보 나선다 02-09 다음 "올림픽 기간 맞나요?" 시청률 저조한 차가운 축제에 자영업자 '울상'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