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임신 21주차 D라인 공개...“53.4kg의 건강한 일상” 작성일 02-0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XvVDyOh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82deeeb3cd2721fa6ee6fdf1f50e6bdf3c27ec06ae080e0be9560015c573cf" dmcf-pid="yrJPIqx2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남보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RTSSEOUL/20260209143616517fwtw.png" data-org-width="640" dmcf-mid="QsKUoG71v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RTSSEOUL/20260209143616517fwt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남보라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aabf0983c2afca8fde65b9a1a4f7ff9d5aa40799d11a2df1ed58ec5407429b" dmcf-pid="WmiQCBMVy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임신 21주 차에 접어든 건강한 근황을 전하며 예비맘의 설렘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100ebc29619d3445599d6ff5651241ae3dd09309552cd5671b39e4befa6d3976" dmcf-pid="YtCDpnrNlV" dmcf-ptype="general">남보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21주차”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53.4kg이 선명하게 찍힌 체중계와 함께, 임산부용 두유 및 ‘말띠 맘’ 전용 캐릭터 컵 등 출산을 준비하는 일상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59691459014b135ae900ecfed92d9d14cf27ecf9acef0594bf82f375083b8c0" dmcf-pid="GFhwULmjl2" dmcf-ptype="general">특히 남보라는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이라는 글과 함께 필라테스 센터를 방문한 사진을 공개하며 자기관리에도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검정 트레이닝복 차림의 그녀는 거울 셀카를 찍으며 한 손으로 부른 배를 소중히 받치고 있어, 어느덧 선명해진 D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8315ea609b1fb59af0abbc51465b1c8738b943b38e249ff4b89ca3f4dcbd3c0d" dmcf-pid="H3lruosAC9" dmcf-ptype="general">앞서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 후, 12월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평소 13남매의 장녀로 잘 알려진 그녀는 과거 “힘이 닿는다면 다섯 명까지 낳고 싶다”며 “결혼식 때 가족이 모인 것을 보고 존재 자체로 힘이 됐다. 자식을 많이 낳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다둥이 엄마에 대한 소망을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5de919d88f64dc41abba9233e6b7bd4f5e5223ea797e0b7d4ae350b066f7f15" dmcf-pid="X0Sm7gOcTK" dmcf-ptype="general">현재 남보라는 출산을 앞두고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며 건강한 예비맘으로서의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화 ‘하우스메이드’, 소설 원작과의 차이점은? 02-09 다음 한효주, 서촌 떴다…그림 같은 옆모습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