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술·담배 다 끊어...살도 5kg 빼서 현재 44 사이즈" 작성일 02-0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gmY8oM7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5ecc472ad757df8ba56524ca063482d35b2ca17abc5d8170faa8d7f0266a13" dmcf-pid="tXYpfwWI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Chosun/20260209142708244vuhz.jpg" data-org-width="540" dmcf-mid="Xokl1RcnF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Chosun/20260209142708244vuh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64a98352bed5876f9fdb9d1597b286ebef4a4795abb2aeea88bd0d7f93d793" dmcf-pid="FZGU4rYC7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술·담배를 끊고 에너지 넘치는 삶을 살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3c4363aecc43bec5e57ecb48e61e78f6865674fe32f90646433fc4b497b8bf6" dmcf-pid="35Hu8mGhpD"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전설의 고수'에는 조혜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efeace16fdf96957f8c98700d8f34a4e558f1a36e55eb169fa0dab7e9d70f76" dmcf-pid="01X76sHluE"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조혜련의 넘치는 텐션에 감탄하며 "왜 이렇게 에너지가 넘치냐"고 물었다. 이에 조혜련은 "잘 잔다"며 "그리고 지금 헛짓거리 안 한다. 술, 담배 다 끊었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26ae8f3eee6076e3f1e4227105cfbccac8189f3f6639e56a5974dd3aa17de0" dmcf-pid="ptZzPOXS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Chosun/20260209142708446ugrc.jpg" data-org-width="540" dmcf-mid="ZRIH7gOc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Chosun/20260209142708446ugr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12db4d3fd50708ef3dbf936963db4cc2619f2b97db9984b0f435565789c0ce" dmcf-pid="UF5qQIZvUc" dmcf-ptype="general"> 이를 들은 박명수는 "좀 늦게 끊지 않았냐. 일찍 끊어야 하는데 좀 늦게 끊었다"며 짓궂게 말했고, 조혜련은 "신앙인이 되면서 끊었다. 이 얘기 하려면 CBS에 가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f22c7d6640953cacac123da66f4007558ef7e346f20019a7a3246d2b87dd7182" dmcf-pid="u31BxC5TFA" dmcf-ptype="general">현재 연극 '리타 길들이기'에서 주인공 리타 역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는 조혜련은 첫 공연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c2f5e13cb3989369bd66230a2c671fd13ac80670d8d31015a4909d74a50f237a" dmcf-pid="7yS1bAlw7j" dmcf-ptype="general">그는 "되게 떨렸다. 사실 관객들이 꽉 들어찼을 때 내가 아는 사람이 눈에 들어오면 대사가 날아갈 것 같은 공포심이 있었다"며 "그래서 사람과 사이를 보고 집중했다. '나는 조혜련이 아니고 리타다'라고 생각하고 연기했고, 시간이 가면서 울컥했다. 빠져들었다. 감정이 발랄한 리타가 점점 완성이 되면서 문학을 알아가는 걸 표현해야 하는데 그걸 해내는 나를 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ca9e9919e57e5dc8330ff96ad4e9d18c15233b5388048705611bde1f13af418" dmcf-pid="zWvtKcSrUN" dmcf-ptype="general">또한 "이 연극을 하기 위해 5kg도 뺐다. 사람들이 나를 처음에 보고 '와'라고 했다"며 "지금 내가 44 사이즈를 입는다. 리타인데 아줌마처럼 펑퍼짐하게 나가면 갭이 있을 거 같아서 3개월 동안 5kg을 뺐더니 라인도 달라졌다. 그 모습들이 모이면서 사람들이 리타로 인정해 줬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7d6515df0496413c9dfd503344bce6bb10381ef567c05c1ce7e7aefed6b02a3" dmcf-pid="qYTF9kvmza" dmcf-ptype="general">이어 "연극 후기를 봤더니 극찬해 주는 글이 있더라. 개그우먼 조혜련이 아닌 연극배우 리타가 태어났다고 하는데 눈물이 났다"며 감격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정우, 생계형 건물주 됐다…‘건물주’로 19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 02-09 다음 타일 한 칸에서 시작된 작은 왕국. '드랍 더치' 개발한 슬리피 밀 스튜디오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