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 독식 의혹' 옥주현 울린 편지 "거짓된 말들이 고요해질 때까지" 작성일 02-0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OWFdEoO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a96db2718a2fae3f54b6308de47f2119ada7d412631c40c5ce96cf467e47a6" dmcf-pid="WfIY3JDg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옥주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ydaily/20260209141627366zvzi.png" data-org-width="640" dmcf-mid="QmIY3JDg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ydaily/20260209141627366zvz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옥주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4ae0fabeceb3caea0e8b6bccc3b19854217dfd9b5de5eca322b9420d84fa30" dmcf-pid="Y4CG0iwaE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뮤지컬 '레드북'의 마지막 공연을 마친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f325be02fb1dc7a8460dcf11538ad62525b0712eaa817327c7ecbafb7a1d808" dmcf-pid="G8hHpnrNIT" dmcf-ptype="general">9일 옥주현은 자신의 SNS 계정에 "아주 아주 소듕했어. 최고의 시간 속에 살게 해 주어 고마워요 모두들... 총막 후 눈물 쏟게 한 메시지로 보내주신 편지도. 레드북은 마지막까지 레드북세상 사람들처럼 레드북 같은 맘과 레드북 같은 표현으로 꼭 안아주었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그동안 정말 고마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380560f84e0143c763f16e213a12289dd668dcb099d98b10902bb642d9af9bcd" dmcf-pid="H6lXULmjsv"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무대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557ddb2265590de24438dca25419e72db4912e07c00d7c35ae692c84b254689" dmcf-pid="XPSZuosAOS" dmcf-ptype="general">특히 공연 후 받은 편지의 일부도 함께 공개했는데, 해당 편지에는 ‘우리 모두 거친 파도 속에서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감사하고 거짓된 말들이 고요해질 때까지 우리가 함께할 수 있기를’이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어 이목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956543434e2ba843ced31bfb1708c9addcef465655aee11826e1da45b342f7" dmcf-pid="Z2sytekL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뮤지컬 '레드북'의 마지막 공연을 마친 소회를 밝혔다. 팬이 보낸 편지도 일부 공개했다./옥주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ydaily/20260209141628676jznf.jpg" data-org-width="640" dmcf-mid="xAjsyfnQ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ydaily/20260209141628676jz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뮤지컬 '레드북'의 마지막 공연을 마친 소회를 밝혔다. 팬이 보낸 편지도 일부 공개했다./옥주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b25e6f23698e9ac4368ef625b94429ea8627052147f54696a93e76218881ed" dmcf-pid="5VOWFdEoDh" dmcf-ptype="general">한편, 옥주현은 최근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회차 독식 논란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해당 작품은 옥주현, 이지혜, 김소향이 타이틀 롤에 트리플 캐스팅되었으나, 총 38회 공연 중 옥주현이 23회(글2 기준 20회 이상)로 과반수 이상을 차지한 반면 이지혜가 8회, 김소향이 7회에 그치며 형평성 비판이 제기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048cd638d38e205ea201ce21a5a2477de1100930133093a3fce85902a2dc035b" dmcf-pid="1fIY3JDgsC"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제작사 마스트인터내셔널 측은 "캐스팅과 회차는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들의 고유 권한이라 드릴 말씀이 없다"라며 "라이선서와의 협의, 총 공연 회차 축소, 배우들의 스케줄 등 변수들이 많아서 어렵게 정리된 스케줄로 알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2416cc8f56208bfa981ab7c161ffb4ac006d864dd288bb0d202b45bd56fbae5" dmcf-pid="t4CG0iwaII" dmcf-ptype="general">옥주현 역시 과거 개인 채널을 통해 이와 유사한 논란에 대해 "'네가 원해서 그만큼 하는 거 아니야?'라고 하는데 절대 아니다. 제작자가 원하는 툴이 있고 그거에 맞춰서 제안하면 나도 신중히 고민하고 '프로덕션이 잘 가는 길이 이러하다'라고 하면 받아들이고 열심히 일을 할 뿐"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435e874b07b080ee142a0cae388e2a27b76670637095dae3684ed5600c454fc" dmcf-pid="F8hHpnrNEO" dmcf-ptype="general">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는 톨스토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사랑과 결혼, 가족의 의미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월 20일부터 3월 2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프링 피버 이주빈, 집 앞에 등장한 의문의 남자들에 깜짝! 02-09 다음 [인터뷰②] 신세경 "첫 도전한 북한 사투리→패티김 노래까지..'평양 출신이냐?' 호평에 안도"('휴민트')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