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터미널 ‘북적북적’ 설 연휴 앞두고 이통3사 24시간 대응 작성일 02-09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역·터미널·공항 중심 기지국 점검·상황실 운영<br>동계올림픽·연휴에 국제로밍 이용자 수 급증 예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CDmu6bl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9235d996d4c21445f034747a4950434ce62339a353866990d5f50fc971a7e2" dmcf-pid="uThws7PK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t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eouleconomy/20260209133626851nfie.jpg" data-org-width="620" dmcf-mid="bYS3aXqF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eouleconomy/20260209133626851nf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t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19d9342dce3baa0716767b7cceb9f051bad4f2e4731dcb891e5a1bf92358f5" dmcf-pid="7ylrOzQ9lf" dmcf-ptype="general"><br> 설 연휴를 맞아 데이터 트래픽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특별 소통대책을 마련한다고 9일 각각 밝혔다.<br><br> SK텔레콤은 오는 13∼18일 일 평균 약 1400명을 투입해 특별 소통 상황실을 운영하고 24시간 통신 서비스를 모니터링한다. 전국 주요 기차역, 버스 터미널, 공항, 공원묘지 및 성묘지 등 1200여개소에 기지국 용량 점검도 마쳤다.<br><br> 또한 이달 7일부터 23일까지 동계올림픽가 진행되며 관련 콘텐츠 유통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SKT와 SK브로드밴드가 공동으로 유무선 망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br><br> SKT는 7개 관계사와 공동으로 통합보안센터를 운영하며 보안침해사고 대응체계도 강화한다. 24시간 해킹 시도를 실시간으로 탐지 및 차단해 디도스 공격도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한다. 연휴 기간 동안 정부 기관 등을 사칭한 스미싱 차단 모니터링에도 집중할 계획이다.<br><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3aee0e45437e085aa00c96d953c1cce451a9ff2c8cec7c2726bdbe48d3c862" dmcf-pid="zWSmIqx2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eouleconomy/20260209133627070ubrg.jpg" data-org-width="620" dmcf-mid="K0JwBjhD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eouleconomy/20260209133627070ub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d546269ee992d89da19df1369b61298806c13ac469a98d6b866e0550ef4ec6" dmcf-pid="qptYXQNdv2" dmcf-ptype="general"><br> KT도 13∼22일 공항, KTX 역사, 고속도로 인근, 터미널과 주요 상권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사전 점검과 집중관리에 나선다. 아울러 동계올림픽을 맞아 해외 체류 고객이 현지 통신망 이슈를 겪을 경우 신속한 우회 조치를 통해 로밍 서비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지원한다.<br><br> 또한 KT는 추위와 건조한 날씨로 증가하는 화재에 대비해 산불 및 국사 화재 대응 긴급복구훈련도 시행한다. 이는 화재로 인한 리스크 발생 시의 대응 체계와 프로세스를 점검하고 네트워크 안정운용을 빈틈없이 하기 위함이다.<br><br> LG유플러스 역시 서울 마곡 사옥에 종합상황실을 열고 24시간 집중 모니터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또한 연휴 기간 네트워크 트래픽 증가가 예상되는 고속도로, 버스터미널, 휴게소, KTX·SRT 역사 등에 있는 5G 및 LTE 기지국을 사전 점검하고 적화 작업도 진행한다.<br><br> 또한 명절 통화량 및 데이터 사용량 추이를 분석해 주요 고속도로 요금소 및 휴게소 상습 정체구간 등 중요 거점지역에 현장 요원을 배치하고 상시 출동 준비 태세를 갖췄다고 밝혔다. U+tv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청 증가에 대비해 캐시서버 용량 증설에도 나섰다.<br><br> 한편 이동통신 3사는 올해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요청에 따라 설 연휴 14일~18일 사이 고객들이 고객들이 가족·지인에게 안부를 전할 수 있도록 영상통화를 무료로 제공한다. 단 선불폰 이용자나 카카오톡·페이스톡 등 모바일 데이터를 이용한 영상통화는 무료 이용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br><br> 장형임 기자 jang@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풍향고2’ 또 해냈다…핵심은 이성민이다 [SS연예프리즘] 02-09 다음 KT 이사회 향한 내외부 비판…'셀프연임' 논란 해소할까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