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말고 에스프레소…마스코트 티나의 하루 [오늘Pick] 작성일 02-09 33 목록 <!--naver_news_vod_1--><br>#동계올림픽<br><br>88 서울 올림픽에 호돌이가 있었다면 이번 올림픽에는 '티나'가 있다!<br><br>올림픽이 시작되면 마스코트들이 각광을 받죠.<br><br>선수들보다도 더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하는데요.<br><br>마스코트 티나의 일상을 담은 영상입니다.<br><br>아침 일찍 일어나 양치를 하고, 이탈리아답게 커피도 챙겨마시는데요.<br><br>선수들과 하이파이브도 하고, 연습도 챙기면서 바쁘게 움직입니다.<br><br>피자랑 젤라또도 먹고 이렇게 또다른 마스코트 '밀로'와도 함께 즐겁게 춤을 춥니다.<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공식 마스코트는 티나와 밀로! 족제비에서 영감을 받은 두 캐릭터는, 학생들의 디자인 공모전에서 뽑혔다고 하네요. 관련자료 이전 유승은, 女 스노보드 첫 메달 도전…'빙속' 김민선·이나현 출격[오늘의 올림픽] 02-09 다음 ‘고교생 스노보더’ 유승은, 한국 선수 첫 올림픽 빅에어 결선 진출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