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김민종, 파리 그랜드슬램 남자 100㎏ 동메달 획득 작성일 02-09 2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2/09/0001128999_001_20260209135309245.jpg" alt="" /><em class="img_desc">유도 선수 김민종(양평군청·세계랭킹 6위)이 국제유도연맹(IJF) 2026 파리 그랜드슬램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사진은 2024년 8월3일 프랑스 파리 샹 드 마르스 경기장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 유도 혼합 단체 패자부활전 경기에 오른 김민종(오른쪽)의 모습. /사진=로이터</em></span> </td></tr></tbody></table>유도 선수 김민종(양평군청·세계랭킹 6위)이 국제유도연맹(IJF) 2026 파리 그랜드슬램에서 동메달을 기록했다.<br><br>김민종은 9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아코르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 이상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라클리 데메트라슈빌리(조지아·19위)를 상대로 밭다리 걸기 유효승을 거두며 동메달을 따냈다.<br><br>김민종은 준결승에서 나카노 간타(일본·22위)에게 안뒤축걸기로 절반을 허용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하지만 동메달 결정전에서 승리로 대회를 마무리했다.<br><br>여자 78㎏ 이상급에 출전한 이현지(용인대·1위)는 동메달 결정전에서 아라이 마오(일본·8위)에게 패했다.<br><br>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얻었다. 김찬녕(하이원·23위)은 지난 8일 펼쳐진 남자 66㎏급 결승에서 다케오카 다케시(일본·2위)에게 석패해 은메달을 땄다. 일본은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 동메달 6개로 1위에 올랐다.<br><br> 관련자료 이전 李 대통령, 김상겸 '은빛 질주'에 찬사…"韓 올림픽 400번째 메달, 더욱 뜻깊어" 02-09 다음 은으로 물들인 네 번째 올림픽..."오래 걸려 미안해"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