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공연에 최대 26만 인파 예상... 경찰특공대 투입·대테러 대응 작성일 02-0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afMW4Lx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37e626abd0bd1e3ee86ec6696418cd884e13f3a7f7c4d2bf0dd681514c4e17" dmcf-pid="PN4RY8oM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ilgansports/20260209133524341rhbn.jpg" data-org-width="647" dmcf-mid="8A9Pv2J6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ilgansports/20260209133524341rh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b96584698dcefb216322d59bdd7dbd75f292af62b8f4c255345289c98a18d8" dmcf-pid="Qj8eG6gRwY" dmcf-ptype="general">경찰이 다음 달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의 복귀 공연에 최대 26만 명이 몰릴 것으로 보고 경찰특공대를 투입하는 등 대규모 안전 대책을 마련했다.</p> <p contents-hash="9be8ea874cc61fa779b8e1bef400cf6f7d7edd20c0129cfc0fc4c3d0232c9b69" dmcf-pid="xA6dHPaeDW" dmcf-ptype="general">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공공안전차장을 태스크포스(TF) 팀장으로 지정해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전 기능이 준비 중”이라며 “최대 인원이 운집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a8b52c67f7d5fab8b8673b728b4ec7cde667793ed97356d962373fb402e7e65" dmcf-pid="yGEIVDyODy" dmcf-ptype="general">경찰은 공연 무대가 설치되는 광화문광장 북쪽 시작점을 중심으로 덕수궁 대한문까지 약 23만 명, 숭례문 일대까지는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고 있다. 박 청장은 “실제 규모는 변동될 수 있으나, 가장 많은 인원이 모이는 상황을 기준으로 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7f96321d1bb0c02320caa1bd9e0dfd7e8dafef3fd5a1ec773746169ac796884" dmcf-pid="WHDCfwWIrT" dmcf-ptype="general">경찰은 공연장을 ‘코어 존’, ‘핫 존’, ‘웜 존’, ‘콜드 존’ 등 4개 권역으로 나눈 뒤, 이를 다시 15개 구역으로 세분화해 관리할 계획이다. 각 구역에는 총경급 책임자를 배치해 인파 흐름과 안전 상황을 밀착 관리한다.</p> <p contents-hash="c6e589c3dfbea927e3b0c6f88fe2f229b90cc91f22d1be0cf27cb881f5f75a53" dmcf-pid="YXwh4rYCIv" dmcf-ptype="general">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행·난동·테러 등 각종 사건·사고에 대비해 9개 경찰서 소속 13개 강력팀이 현장에 투입된다. 경찰특공대도 전진 배치돼 폭발물 점검과 거동 수상자 확인 등 대테러 예방 및 진압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a274e1715193f6f1bf438e899671f90340c3979ab2d3a70c90d451d3f9b744f" dmcf-pid="GZrl8mGhmS" dmcf-ptype="general">온라인상 불법 행위에 대한 대응도 강화된다. 경찰은 불법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한 티켓 예매, 서버 장애 유발 행위에 대해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업무방해 혐의를 적용할 방침이다. 공연 티켓이나 숙박권 판매를 빙자한 사기, 협박·위협 게시글에 대해서는 사이버수사대 전담팀을 지정해 모니터링과 즉각 수사에 나선다.</p> <p contents-hash="ec62a2c99ccc77469411f4116436f7051b2736db3c86784348feb096e27de272" dmcf-pid="H5mS6sHlOl" dmcf-ptype="general">공연 주최 측인 하이브는 안전요원 3553명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으나, 경찰은 ‘수익자 부담 원칙’에 따라 추가 안전 인력 배치를 요구하고 있다. 박 청장은 “운집 상황을 보며 안전요원 추가 배치를 요구할 것”이라며 “도로로 인파가 확산될 가능성까지 고려해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e30680906a8e902534dcd34654c426e03b9232aed25b39dad38b88a166173af" dmcf-pid="X1svPOXSsh" dmcf-ptype="general">한편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다음 달 21일 오후 8시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며, 공연 전날인 20일에는 정규 5집 ‘아리랑’이 공개된다. 공연 티켓은 무료로, 예매는 이달 23일 진행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2c36c4c19a7eef43f008027e02fb1be97672080b402c75d34b5b01c70291149" dmcf-pid="ZtOTQIZvIC"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남매 장녀' 남보라, 임신 21주 차에 53kg..눈에 띄는 D라인 02-09 다음 양요섭, 오늘(9일) 솔로 미니 3집 ‘언러브드 에코’ 발매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