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 단독콘서트 성료…"특별한 추억으로 남았으면" 작성일 02-0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RcpnrNG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93c49f8e64d6a23fc2cd26bd836fc2b64b4b5221a45fd31216906dd5b28d01" dmcf-pid="5Kv3oG71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디, 골든문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xportsnews/20260209132245853trab.jpg" data-org-width="550" dmcf-mid="HIfnXQNd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xportsnews/20260209132245853tr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디, 골든문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9aecc16db7a761e70e8cd3da874de7deaaea247cee3975189a15052caf85b4" dmcf-pid="19T0gHzt5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우디(Woody)가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특별한 스토리를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957f4f861416e6f8895ae6790193b47cae4b5dd969bab7a48f5dcdff980dfeac" dmcf-pid="t2ypaXqFHX" dmcf-ptype="general">우디는 지난 7일, 8일 양일간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단독 콘서트 ‘Woody, Story(우디, 스토리)’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p> <p contents-hash="569cb223548cddef14836530de322f5bf158eb22044972a86839b5565a101465" dmcf-pid="FVWUNZB3YH" dmcf-ptype="general">이날 우디는 ‘사막에서 꽃을 피우듯’ 무대로 감미로운 오프닝을 장식하며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오늘 이곳에서 함께하는 시간을 ‘우리의 이야기’로 의미 있게 담아보고 싶다”며 이번 콘서트에 담긴 진솔한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5f621ab8d156e86accbfa0a8f2c45cab7021073a1305e7ba246c735af657db1" dmcf-pid="3fYuj5b0tG" dmcf-ptype="general">이후 ‘대충 입고 나와’, ‘지구는 멸망하지 않아’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뒤, 2021년 발매곡 ‘2지망’을 콘서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4b53ecf60310b6dc7cd80cf61037fa2b83052cfd8c3d8642234a41f2a60576" dmcf-pid="04G7A1Kp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골든문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xportsnews/20260209132247114puxy.jpg" data-org-width="550" dmcf-mid="Xwt9rU8B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xportsnews/20260209132247114pu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골든문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051a03bbd7df7438274ebcdc7c3f5370174296a837773461e57dd36de440ae" dmcf-pid="p8Hzct9UYW" dmcf-ptype="general">숨겨둔 보석 같은 노래들을 소개하는 ‘우디의 보석함’ 코너도 마련됐다. 지난해 콘서트에서 처음 공개한 뒤 곧 음원 발매를 앞두고 있는 ‘한잔만 더 해요’를 비롯해 ‘오는 비는 그냥 맞자’ 등 우디 특유의 감성이 담긴 곡들을 연달아 선보이며 공연의 깊이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402dd148d892399b5f2103f356cd89fb8a2661bfd147440bda4dd4898d65c8b0" dmcf-pid="UzC5JT0Hty" dmcf-ptype="general">게스트 무대 역시 공연을 풍성하게 채웠다. 첫째 날에는 가수 이혁이, 둘째 날에는 우디와 같은 소속사인 배우 윤재찬이 무대에 올라 각기 다른 매력과 감성이 어우러진 무대로 공연의 몰입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d49d2896a9e2066c4cc620872a71f49359ca8f7989d62427a45a00de711cab10" dmcf-pid="uqh1iypXZT" dmcf-ptype="general">또한 우디는 자신의 이름을 대중에게 알린 대표곡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을 비롯해, 현재 음원 차트 상위권을 기록 중인 ‘어제보다 슬픈 오늘’, 그리고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형 김상수와 함께 불러 화제를 모았던 ‘아버지’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5c60b38a39264765608c56ca5636ce4801a1ecfb6c9681ea17fee21df083eb7d" dmcf-pid="7BltnWUZYv" dmcf-ptype="general">공연 말미 우디는 단체 포토타임을 진행한 뒤 “오늘 이 시간이 특별한 추억으로 남았으면 한다. ‘Woody, Story’를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과 다시 만날 날을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드린다”라며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이어 ‘새끼손가락 걸고’와 ‘혹시 세상에 혼자 남겨진 것 같다면’ 무대를 펼친 뒤 앙코르곡 ‘사막에서 꽃을 피우듯’을 다시 한 번 선보이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3c00cfa3dd877adede52e3ca2af7a6344f9a8b07e5fcb799d55788f2185bc682" dmcf-pid="zbSFLYu5tS" dmcf-ptype="general">한편 우디는 지난해 음악, 방송,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 데 이어 올해도 다채로운 행보로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또한 12일 오후 6시 ‘한잔만 더 해요’와 ‘오는 비는 그냥 맞자’ 등 총 4곡이 수록된 새 EP ‘Woody.zip(우디.집)’을 발매한다. </p> <p contents-hash="0657823462f6e063857cb0a5ee0aef77db3f7ac5633d212321147b6fea92620d" dmcf-pid="qKv3oG715l" dmcf-ptype="general">사진= 골든문 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ec26d04c8d68edd74ac74e7c522e8fb7babb1914419b54d667f112c380632e3d" dmcf-pid="B9T0gHztth"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신양, 22년 만에 '연기병' 심경고백…"인기가 나에겐 짐" (피식쇼) [마데핫리뷰] 02-09 다음 母, 평소 子 두려워해…'모친 살해→야산 유기' 인천 큰아들의 소름 돋는 실체 ('히든아이')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